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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리그 경기에서 난이도를 맞추기 위한 역겨운 짓거리

6.17(월)경리의꼬리조회 150추천수 2댓글수 2


리그경기에서 난이도를 맞추기 위해 행하는 넥슨의 역겨운 짓거리 
리그경기는 알다시피 난이도가 있다 아마추어 부터 시작해서 얼티메이트 까지 그러면 유저는 자연스레 난이도가 올라갈수록상대팀 AI의 정교한 전술이나 패스 티키타카가 있으리라 기대하게 되고 또 이래야 리그 경기를 하면서도 배우는 점이 있다. 
하지만 이런 방식에 한계가 있는지 넥슨은 아주 기과한 방법으로 난이도별 리그경기를 운영한다.  1. 갑자기 멍청해지는 내 AI- 갑작스레 관중모드가 되어 볼을 그냥 구경하거나 볼을 가지고 적진으로 달려가는 상대팀을 넋놓고 바라본다.    정말 기괴하다- 상대 선수 뒤에 숨어 볼을 패스 받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다.    상대선수가 본인을 블로킹 하면 몸싸움을 해서 볼을 받으려고 앞으로 나아가야 정상아닌가? 하지만 상대선수 등뒤에 숨어 볼을 받지 않으려는 것처럼 AI들이 행동한다.    이것도 실제로 보면 기괴하다 - 이상한 패스 행동을 한다. 키보드는 조이스틱이 아니므로 상하좌우만 존재하는 방향키에서 정교한 방향 설정을 하는것이 어렵다.   그러면 예를들어 좌하단 방향에 두선수가 있고 그쪽으로 패스를 할때 다른경기에서는 보통 A 라는 선수에게 패스를 하는데   이 경우 갑자기 A 옆에 있던 B에게 패스를 하기 시작한다.   매번 그러는건 아니지만 빈도가 유의미 하게 높아지며 보통 B선수는 상대선수가 마킹중이라 패스를 주는 순간 패스미스가 일어난다.   그런데 B에게 패스를 한다. 이것도 처음에는 착각인가 싶다가 계속 플레이 하다보면 빈도가 높아지는게 보인다. - 이외 침투하는 동료가 자기 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라인바깥으로 뛰어버려 패스를 못받는 경우 등이 있다.  
2. 갑자기 미친 능력치를 보여주는 상대 AI- 가장 대표적인건 적정 능력치 이상의 능력치를 보여준다.  대표적으로 속도 , 가속도가 굉장히 빨라진다. 처음부터 그랬으면 그게 해당 난이도에 맞는 상대선수팀 능력치인듯 싶은데 어떤 트리거가 발생하면 미친 능력치를 보여준다. 물론 이역시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당연한 거다 라고 말할수 있겠지만 별다른 전술 또는 빌드업 없이 선수 능력치만 매우 올려서 피지컬로 눌러서 게임을 어렵게 만든다는게 맞는건가 의문이 든다. 
- 두번째로 두드러지는 점은 볼컨트롤과 드리블이다. 볼컨트롤이 미친수준으로 올라간다 당최 한번 공을 잡으면 슛을해서 내 골기퍼가 잡기 전까지 공을 뺏을 수가 없다.   이것도 어떤 트리거가 발생하면 이런 플레이를 보이는듯 하다. 
3. 미친 심판- 반칙을 부르는 횟수가 유의미 하게 차이난다.   쉽게 말하면 내가 하면 반칙 상대가 하면 계속 경기 진행 이다.  
이 세가지 방식으로 난이도를 맞추고자 역겨운 운영을 행하고 있다. 
물론 억측도 있겠지
근데 넥슨아 그냥 늘 그랬듯 이딴 글에 신경쓰지마 
그냥 아무생각없이 출근해서 니들하던거해라 
근데 난 경기 녹화중이고 데이터 수집 중이다. 
  내 주장이 결국 받아드려지지 않을 수 있지만 
적어도 너네들도 자료제출해야하는 귀찮음은 감수 해야지 
안그러냐?     

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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