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운영진들 보시오
11.27(목)조회 396추천수 0댓글수 0
몇천조, 몇경짜리 팀들이 몇십조 팀한테 그냥 깨지는게..
손가락차이가 아닌 내팀의 애들이 멍청해지는게 느껴지는게
그게 이 게임의 답인건가요?
운영진들은 편하게 돈을 버는것 같네요.
차라리 예전 버전처럼 급여시스템을 없애든지
보정시스템을 버리지 못할것같으면
넥슨도 채용할때 그래도 나름 똑똑한 사람들이 갈 수 있엇던 기업 아닌가요?
그냥 생각없이 채용하진 않았을텐데..
피파를 한 내 30여년이 요즘들어 더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청소년기 20대를 지나가며 나중에 내 아이가 생기고, 아들이 크면 같이 할수있는 그런 게임이 되길 희망했던
현재의 기성세대의 한숨, 한탄입니다.
이런 운영방식, 자유시장경제체제의 반하는 쓸데없는 급여시스템 등
급여시스템 자체가 구 시즌의 카드를 살리는 방식이라 운영진은 생각할지 모르나,
논리에 맞지않죠.. 거의 매달 새 시즌을 내고있는 현 시점에서 봤을때
이 게임의 아쉬움이 큽니다.
차라리 내가 일부 프로그래밍 운영 개발인원들 채용해서 비슷한 게임을 만드는게 나을까 싶은 생각까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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