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축구의 강점은 밥심에서 비롯된 지구력(체력)이다.
2.5(목)조회 182추천수 0댓글수 0
좋은 깨달음들? 있고 나서 지난 1주일 간 온라인으로 상대와 많은 경기들 소화하진 않았던 것 같다. 그렇게 적은 경기들(4경기?)을 치뤘지만 그 중 진 경기는 없다.
아무튼 제목에도 썼듯, 한국 축구의 강점을 잘 모르는 한국 축구 관계자 분들(어디 감독, 코치 등을 뜻하는지는 쓰지 않겠다.)이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제목 그렇게 적시했다.
밥을 주식으로 삼아온 민족이 있고, 밀과 고기를 주식으로 삼아온 민족도 있다. 물론 최근 경기에 임하는 1류 선수들의 식단은 주식이 편중되지 않고 다양할 것이긴 하다.
그렇다 해도 밀과 고기와 비교해 밥심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사람들은 알 것으로 믿고 구체적으로 왜 그것이 지구력(체력)에 도움이 되는지는 자세히 설명은 안하겠다.
정 독자 분들 의문이 들면 2002 월드컵 한국대표팀이 지구력(체력)이 좋은 과정에 의해 결과들도 나름 좋았던 것을 예시로 삼으면 좋을 듯 하다.
그런데 일단 막상 본인이 한국 선수들로 이 장르를 손으로 play해봤을 때에는 무언가 의문들이 발생했다. 전방압박형 지구력(체력)동반 수비를 하면 오히려,,
뒷공간이 많이 털리는 결과들이 많았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깨달음을 얻었는지 그 후로는 조금은 내려앉아 존버(존엄하게 버티는) 수비를 해봤는데 오히려 진 경기는 없다.
물론 나도 전방 압박 전술을 경기 중에 쓸 때가 있었던 것 같고 득점에 기여되는 결과도 챙겼던 것 같다.
그런데 아무튼 내가 이 장르도 하기 시작하면서 지켜봐왔던, 실제 발로 하는 한국 축구 1군 대표팀 경기들의 수비도 돌이켜보면 아리송한 면들이 있다.
한국 축구 공격은 그렇다 치고 수비의 강점은 그럼 무엇인가? 최고급 팀에서 뛰고 있는 김민재 선수 한 명이 끝인가??
그것이야말로 한국 축구의 이번 WorldCup을 앞둔 과제일 것 같다..
그렇다면 나의 수비 강약점은 숨기지 않고 (지난번에도 언급했던 것 같지만) 숨김 없이 밝힌다.
나는 발로 하는 실제 축구도, 손으로 하는 이 장르도, 측면(field 바깥쪽) Cross?나 돌파?들을.. 자주 허용하는 것 같다.
측면 수비수 출신이지만 나는 inverted형 선수라 안쪽이 편하고 좋다.
편하고 좋은 만큼 그것이 강점인지 분명하게 여기서 밝히지는 않겠다. 밝히기에는 그냥.. 오늘 기분이 그렇다.
그러나 측면 Cross로 공격 시도 assist를 실축, 이 장르 모두 솔솔하게 해봤으며.. 돌파는 안쪽 돌파?가 더 편한 것 같다.
두서 없이 쓴 것 같지만 모두 참고하면 좋겠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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