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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아직까진 자신의 약점들 드러내면 화근이 되는 시대인가

2.8(일)ArteFootball한국조회 257추천수 0댓글수 0


지난번 글에 본인의 약점들 서술했던 기억이 난다. 그것이 화근이 되었을까? 오랜만에 online(나는 친선 경기만 한다.) 무패 기록이 깨지게 되었다.

허나 납득할 만한 약점들로 인한 결과여서 그렇게 괴롭지는 않다. 아니 따지고 보면 축구의 영원함과 사랑의 비밀을 깨달았으면 괴로워할 이유는 없다.


어차피 본인은 모래 주머니를 차고 online 경기들에 임하는 셈이다.

왜냐하면 집에서 lag 문제를 방지하려고 매 번 computer 켜자 마자 첫 경기로 online 경기를 해왔으니까..

첫 술에 배가 부를 수 있겠는가. 허나 아직 배는 고프다. 요즘 평소에도 풍족하게 먹진 않고 근근히 먹으며 지내기도 했지만..


아마도 이번 Zlatan event가 끝날 때까지는 매일 online 경기들을 하게 될 것 같다. 매일 online 경기들 하는 것이 딱히 탐탁지는 않는데 일단 그렇다. 

나는 경쟁 승부에 많이 참여하는 것을 그닥 좋아하지는 않게 되었다. 차라리 적게 참여하더라도 승수들을 잘 챙기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다.


축구 및 이 genre에서 나의 약점들이 있다면 bulidup 시 특히 손으로 goalkeeper가 던지는 것 및 오른쪽으로 전개가 어려운 것 같다.

오늘도 그냥 약점들 드러내고 글을 마친다.

혹여나 또 이 글을 읽고 약점들 공략하는 user가 있어서 패배하게 되지는 않을까 한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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