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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강화부스터 이벤트는 넥슨을 위한 것이다.

2.14(토)바라스조회 280추천수 0댓글수 1


1. 딱 회수 제한을 적용해, 강화부스터 적용 할 강화카드 선택이 안된다.
     --> 소비자를 심리적으로 궁지에 몰아넣어서 강화실패 확률을 높이는 방법인 듯 보인다.

2.  아마 넥슨이 아닌 다른 회사였다면 이 이벤트는 50% 성공이였다면 65% 정도로 상승하는 강화확률 상승 이벤트를 할 것 같다.
    --> 넥슨은 돈벌레라서 그런짓 안한다. 돈벌어야해서.

3. 강화질을 많이 하게 만드는 심리
    --> 카드 1장이라도 줄여서 조금은 득을 본다는 소비자의 착각을 초래한다.

4. 뭔가 강화를 해야할것 같은 소비자의 심리를 자극
   --> 결국 강화질 많이 해서 붙는거 생기는 거다. 결국 강화부스터로 이득을 보는건 넥슨 뿐이다.
         소수의 소비자 제외하고는 다수의 소비자들은 손해를 본다.

결국 강화부스터 이벤트는 넥슨을 위한 이벤트이지. 절대 소비자를 위한 이벤트가 아니다.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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