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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강화확률 조작 의심됩니다.조선의료망해라 글 퍼옴

2.15(일)게임계넥축협조회 274추천수 5댓글수 5


강화부스트 이벤트 기간에 7카 → 8카를 총 30번 시도했습니다.



본캐 20회: 0성공

부캐 10회: 0성공


합계 30회 0성공입니다.



여기서부터가 문제입니다.


유저들 사이에서든, 공지/가이드로든 7→8이 “대략 7% 수준”이라고 받아들이는 분위기인데,
제가 실제로 겪은 결과는 **0%**입니다.



그리고 “운이 나빴다”로 퉁치기엔 숫자가 너무 괴상합니다.



30번 중 1번 붙어도 성공률은 1/30 = 3.33% (4%도 안 됨)

40번 중 2번 붙어도 성공률은 2/40 = 5%

50번 중 3번 붙어도 성공률은 3/50 = 6%



즉, “7%”가 맞다면 이 정도 시도 횟수에서 최소한 몇 번은 붙는 게 정상적인 기대값인데,
현실은 30번을 쏟아붓고도 단 1번도 안 붙었습니다.



확률이란 게 ‘가능’하냐 ‘불가능’하냐의 문제가 아니라,
유저가 반복 시도했을 때 납득 가능한 수준으로 수렴하고 신뢰를 줄 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지금은 그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그래서 묻습니다.

7→8 강화의 “실제 성공 확률”이 정확히 몇 %인지 공식적으로 밝혀주세요.



가능하다면 이벤트 기간 포함해서 서버 전체 7→8 강화 시도 대비 성공률 통계라도 공개해 주세요.

전체/구간별(재료 사용 유무, 게이지 구간 등)로요.



확률형 시스템이면 최소한 검증 가능한 투명성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처럼 유저가 체감으로만 판단하게 만들고, 실패하면 “확률이니까요”로 끝내는 구조면
이건 게임 시스템이 아니라 유저 신뢰를 담보로 굴리는 도박판처럼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명백한 사기 행위이고요.



솔직히 이런 결과가 반복되다 보니,
강화를 통해 유저 BP를 먼저 소모시키고 이후 패키지 판매로 이어지게 만드는 구조처럼 느껴집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체감일 수는 있지만, 확률 구조나 통계가 공개되지 않다 보니 이런 의심이 생기는 것도 사실입니다.


유저가 납득할 수 있는 **근거(확률 구조/통계/설명)**를 제시할 생각이 있는지,
그리고 이 불신을 해소할 계획이 있는지 답변 바랍니다.



두번째 강화확률 의혹… 데이터 모으면 소송 가능?

강화 확률 관련해서 개인적으로 계속 의문이 들어


현재 민사소송 가능성 포함 법적 검토를 진행 중입니다.



감정적으로 문제 삼기보다는
확률 구조가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협조 가능하신 분들 댓글이나 쪽지 부탁드립니다.


거대 표본이 모이면 통계적으로 실제 확률에 점점 근접하게 되는 게 수학적인 사실입니다.


만약 충분한 표본이 모였는데도 공지된 확률과 유의미한 차이가 확인된다면,


민법 제750조(불법행위 손해배상) 및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률 검토를 통해


민사소송 등 법적 대응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7카 → 8카 강화 관련해서
성공 경험, 실패 경험 모두 데이터로 모아보려고 합니다.
캡처나 영상, 시도 횟수 기록 있으시면 공유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5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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