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피파 강화와 넥슨이라는 회사에 대한 실망
2.22(일)조회 281추천수 0댓글수 2
1. 강화관련
130조 가진 BP에서 현재 62조 즉 68조 사용해서 5강 성공
4->5강 시도 총 10회 9연속 펑 발생 ( 10% 확률 ) ㅋㅋㅋㅋ
1->2강, 2->3강 , 3->4강 몇회인지 확인 안함.
요즘 강화를 해보면 거의 조작질 해둔 상태로 보여질정도로 강화 안됨.
예를 들면
설 연휴 동안 7->8 강 시도 횟수 총 67회 모두 실패
투명성 없는 독립강화확률의 진행은 넥슨의 신뢰없음 강조 하는듯
앞으로는 강화 등급 과 시도를 최소 샘플 1000회 기준으로 기록으로 남겨서
넥슨의 독립강화확률에 대한 판단을 객관적으로 해야할 것으로 판단됨.
야바이 조직 정도로 판단될 정도로 최악의 회사임
2. 운영 관련
넥슨 게임을 제대로 해본게 최근 1.6개월 정도 되었나 하는데
물론 운영도 여태 경험하지 못한 게임 회사 수준임.
선수 카드 관리 방치해서 귀속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카드 판매에만 혈안이 된 수전노 수준의 게임 회사(?)
--> 주식회사라는 말이 챙피할 정도의 수준
인게임에서의 선수 움직임도 지들 멋대로 --> 동일반복이 안됨 : 제품을 양산한다면 동일 특성치가 반복되도록 제작되어야 하는데
카드 판매만 신경쓰다보니
스텟이란 수치의 의미를 부여하긴 했지만 검증도 안된 로직으로
선수 스텟이 의미없음을 보여줄정도로 소비자의 불쾌감 폭증 야기
공중 볼 시, 선수 선택 안됨 / 외곽 라인 근처로 가면 드리블 하던 선수가 밖으로 나갔다 들어오는 현상 /
드리블 하던 선수랑 상대 선수가 부딪힐 거 같은 상태에서는 드리블 하던 선수가 공 버리고 상대 선수를 피하는 이상한 현상 /
드리블 또는 그냥 달리는 선수가 다른 선수와 충돌이 나는 현상 (눈도 없고 멍청한 AI 라서 그런듯) /
긴 패스 할때 공 받을 선수는 멍하니 공 기다리는 모습 , 왜 수비는 그럴때 공 빼앗을려고 앞으로 나오고 공받는 선수는 멍~ 기다릴까
메뉴얼의 부재 - 많은 업그레이드와 변화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동작이나 움직임에 대한 갱신된 메뉴얼 조차 없는 회사가 아닌 조직 마냥 운영하는 현재실태
3. 개인 생각
어떻게 넥슨이라는 회사가 이렇게 버티는지 의구심이 들정도
충성 유저가 많아 현질을 엄청 해대는건지 이해못할 정도임
말도 안되는 저질 게임에 대한 프로게이머의 존재도 이해가 안감. --> 그냥 돈이 되니깐. 질보다는 돈이다 하는 정도..(정말 멍~X~한 사람이 세상에 그렇게 많나 하는 정도)
--> 스타크래프트 마냥 이 게임을 보는 유저가 얼마나 될런지 솔직히 궁금하지도 않음 : 얼마나 할일이 없음 그걸 볼까 하는 정도
아마도 유튜브 BJ 와 그들이 섭외하는 연예인 들 등 광고의 힘인거 같기도 하고
이번에 피파를 하면서 피파에 대한 직간접 광고를 하는 연예인들이 대한 이미지는 최악이 되버림.
솔직히 개인적으로 넥슨 이라는 회사는 존재 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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