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안녕히계세요
3.22(일)조회 386추천수 0댓글수 0
나름 주말을 기다리며 소소하게 현질하며 크고작은것에 화내며 즐거워하던 게임.. 1때부터 오랫동안 하던 아저씹니다..
그동안은 이제는 괜찮아 지겠지 내가 잘못한거겠지 했는데.. 1경 4천조까지 작은 구단 운영하면서 이팀 저팀 해가며 소소하게 즐겼는데 이젠 더이상 접는게 맞는듯 합니다..
패스야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했는데 심판문제.. 서버문제는 진짜 도저히 못참겠네요 오늘 그냥 다 하한으로 던저드리고 강화로 싹 터트리고 접습니다.. 남은 유저분들에겐
행운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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