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WorldCup특집글: AntiWar영원강함구기종목중
6.7(일)조회 430추천수 0댓글수 0
WorldCup특집글: AntiWar영원강함구기종목중왜축구?
(닭)고기와 (달걀)알(공같은 구 형태인)은 비슷한 식재료 취급받으나 엄연히 다르듯, 전쟁과 구기 종목도 그러하다.
즉 구기 종목 그 중 축구는 AntiWar을 뜻하면서도 영원 강함의 극치를 나타내는 신비하고 오묘한 신의 역사의 그 상징일 수 있다.
그러면 신께서 역사하시는 여러 구기 종목 중에 왜 하필 축구인가? 이것이 이번 WorldCup기념 본인이 기고하는 이번 특집 글이 되겠다.
(대표적인) 구기 종목들을 분류하자면 여러가지가 있다. 그런데 대분류로는 Goal형, 망형, 표적형, 야구형 이렇게 있다.
그런데 역순으로 간단히 위를 설명하면 야구형은 말 그대로 야구와 비슷한 부류의 구기 종목이고, 표적형은 볼링, 피구, 컬링, 캐롬?당구 등이 있다고 한다.
망형은 망을 중간에 두고 서로 겨루는 것이며 맨몸식(배구 족구 등)과 도구식(테니스, 배드민턴, 탁구, 스쿼시 등)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축구가 해당하는 Goal형이 있는 것인데 분류가 약간 복잡하다.
먼저는 '제한 시간 내 득점 수 방식'과 '득점 당 공격 횟수 방식' 두 가지로 분류된다. 후자에는 골프 계열과 당구 계열이 있다.
전자도 맨몸식과 도구식이 있으며 도구식에는 하키 계열, 휠체어종목들, 사이클볼, 쿼드볼(퀴디치?)가 있고
맨몸식에는 (저거?), 골볼, 수구, 핸드볼, 농구 계열, 그리고 풋볼 계열이 있고 풋볼 계열 중에는 럭비, 미식축구도 있지만 뭐니뭐니해도 그 중 축구가 풋볼 계열에 해당한다.
그럼 누가 묻는다. 왜 그 많고 많은 구기 종목중에서 왜 하필 축구인가? 이 의문형 문장이 애매한 의미를 뜻하는 것도 같으니 다음 문단에서 또 쓰겠다.
일단 여러 구기 종목 중에 신체 부위 중 제일 낮은 발로 낮은 땅을 딛고 땅을 기준해 놓인 공을 다루는 구기 종목인 축구는 그러니까 신장과 같은 높이의 신체조건이 덜 탄다.
그러니 참여자들의 신체 조건의 다양성이라는 그 개성들이 제각기 다채롭게 발현되기 다른 종목보다 유리할 수 있다.
또한 도구식이 아니니 편의성이 좋으며 더러운?? 땅과 발이 기준인 구기 종목이라 어차피 공이 더러워지니
특별히 비위가 엄청 쎄지 않아도(본인은 쎈편인가 싶은데) 거부감이 누그러지며 할 수 있다.
그리고 토너먼트식 단판 대회는 특히 승부의 의외성이 다소 있어 예상 밖 승패 결과도 나오니 '공은 둥글다'라는 관용어도 있겠다.
아울러 다른 종목보다 유기적인 특징도 있으며, 전술적 다양성도 꽤 다양하다고 할 수 있다.
날씨나 환경에 타 구기 종목에 비해 덜 민감한 편이라고도 한다.(허나 본인은 우천 경기는 비선호)
그러므로 여러 구기 종목 중에서도 축구가 가장 대중적으로 인기?가 있는 것이겠다.
그러니 다른 구기 종목 대회에 비하면 범접할 수 없는, 그 여타 대회들 중에서도 이른바, NumberOne인 단일종목국가대항대회 바로 WorldCup이 있는 것이지 않을까?
그러면 이제 누군가 묻는 것이 느껴진다. 그럼 제목의 AntiWar 영원 강함이 무슨 뜻인가?
흔히들 전쟁이나 경쟁이나 비슷하며 이것은 마치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하듯 전쟁이 먼저냐 경쟁이 먼저냐 와도 같다고들 하겠다.
그러나 본인은 아니라고 쓰겠다. 맨 윗 문단에서도 썼듯 그러하다. 그러므로 경쟁적 구기 종목인 축구의 목적은 겉보기에는 War이지만 실제는 AntiWar이다.
또한 전쟁이나 경쟁이나 목표는 NumberOne이 되는 것이라고도 한다. 틀린 표현은 아니다. 그러나 본인은 여기서 더 쓰겠다.
바로 NumberOne보다 상위 호환 개념인 OnlyOne이다. 그럼 누가 묻는다. 왜 OnlyOne인가?
축구 한 team은 11명으로 구성되며 모두 개성이 다르다. 참여하는 모든 team의 선수들도 모두 서로 다르다.
그 의미란 각자는 신께서 역사하시는 각각의 고유한 개성의 인간, 누구와도 다른 OnlyOne이라는 것이다. 무엇을 얘기하려는 것인지 알겠는가?
물론 개성의 결들이 비슷한 선수들도 있고 그래서 제2의 Messi건 제2의 Ronaldo건 있을 수 있지만 당신 각각은 이 세상에 둘도 없는 OnlyOne인 것이다.
다시 쓰면, 각자가 자기 자신만의 OnlyOne스러운 개성의 능력을 발휘해 나아갈 때, 그래서 team 구성원 각각의 조화가 절묘해지면,
자연히 경쟁에 있어 OnlyOne으로서 NumberOne이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최종 승자가 된다면, 그 자체가 전무후무한 것이고,
그래서 당신만의 기록이 되며 OnlyOne인 NumberOne이 되는 것이다.
즉, WorldCup같은 대회라는 경쟁에 임한다는 것은, NumberOne이 되겠다고 생각하기 전에 OnlyOne이 되겠다는 마음가짐이 우선이 되면 좋다는 의미인 것이다.
즉, 이번 2026북중미 FIFA WorldCup의 moto를 본인이 간략하게 모두에게 써준다면 다음이 문구가 되겠으며, 이번 글의 결론이다.
War? NumberOne? / Football!(AntiWar!) OnlyOne! -> Eternal (Peaceful lovely) Strength
p.s. 일단 본인은 본인 국가를 대놓고 응원하기에는 중립적이기 위해 조심스러우나, 이번 조별리그에 붙을 team들과 경기를 해보긴 했다.
아직까지 실점한 경기도 없고 지거나 비긴 경기도 없다. 지금도 한 경기 할까 했는데 내일 계획도 있고 이렇게 글쓰다 시간이 늦어 안하고 다음에 하려 한다.
허니 조별리그 1차경기 전에 한 번 예상 분석 글 써볼까 한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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