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질문]박영훈 **

12.14(수)강원체육고등학교조회 1,220추천수 0댓글수 0


종교성이란 심리적인 조건으로써 말하는것
어떤 종교를 믿고 있거나 안믿거나 사실은 그런 문제가 아님
심리적인 태도의 문제
어떤 삶의 비합리적인 측면에 열려있는 마음의 태도
관심을 가지는 태도 이것이 결론
종교적언어로 말하면 우리의 생명의 원천인 나 자신의 내면의 신을 취앙하는
태도를 말함 종교적으로 말하자면(굳이)

종교적은 태도의 시작은 삶에서 그런 차원과 영역에 있다는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것부터
시작된다.

미성숙한 사람일수록 나 자신에 자아에 한정된 영역 그것만 딱 고소 하고 싶어함
빙산을 그리면서 빙산의 일각 자기가 아는 세계 눈에 보이고 손에 만져지고
내 자신의 어떤 사고방식과 상식 범위 내에서만 지켜 있고싶어함 그 외에 넘어서는 영역에
대해서는 의심하고 두려워하고 그런 시선을 봄 그리고 마음을 열지 못함

삶이라는것은 내 마음대로 맞아 떨어지는것은 없다.
합리적으로 내 식대로 없다

합리적이라는것도 내방식대로 맞아 떨어지는것을 합리적이라고 생각함
진짜 합리적이라는것은 성숙한 사람만이 가질수 있는 태도
우리 자신의 의식은 빙산의 일각 부분 의식을 정신차리고 있고 합리적인 측면을
유지하는것이 제일 중요함 그런것이 내 의식 정신 차리고 있지 않으면 빙산의 일각
밑에있는 무의식바다 무의식의 에너지에 휩쓸리기 쉬움
정신병에 걸린사람은 자아라는 의식이 약하고 깨져있고 합리적인 측면을 유지 못하기 때문에
무의식에 내용물들이 휩쓸어감
그런 측면들을 유지하는게 중요함
삶은 또 한편으로 합리적일수 없다는게 진실입니다
어느정도는 우리 감각들을 우리 존재의 비합리적인 존재들에게 열고 있어야함
비합리적인 측면중에 하나가 무의식 우리 자신의 정신세계
비합리적인 요소 무의식 정신세계는 주의 깊게 살펴 봐야함
나 자신의 어떤 건강한 생명력 건강한 정신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늘 주의깊게 살펴보면서
거기에서 힘을 받고 의미를 충족해야함 
사람들과 만나면서 새로운 에너지를 얻고 시작함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닫기

알림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로그인하시겠습니까?

알림

게시물이 없습니다.

알림

알림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