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솔직히 정무형 이건 말 할게
9.22(금)조회 1,020추천수 2댓글수 0
형 진짜 피파(FC)를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인데... 이건 진짜 아닌 거 같아... 게임이 무슨 LA 라스베이거스 빠친코도 아니고 매 판마다 777 럭키 초 대박을 기대하면서 플레이 할 수는 없잖아.. 근데 이 게임이 그렇다니까? 매 판마다 달라지는 체감에 애들 지능에 애들이 감정까지 표현했나봐 형 센터백 애들이 사색에 잠겨있다니까? 수비수는 AI가 진짜 초등학생보다 열정이 없는 수비라니까 AI마인드가 걍 아 나는 억대 연봉받으니까 대충 이번 경기뛰고 빨리 집가서 씻고 자고싶다. 이런 생각에 잠겨있는거 같아... 형 진짜로 너무한거 아니야? 그리고 하면서 느끼는건데 애들 능력치는 왜 만들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서 적어봐 솔직히 피파(FC)에 적힌 능력치 말고 메이플처럼 STR, LUK이런거 적어놔 행운이라도 빡세게 찍어서 아다리골이라도 계속 넣게.. 그게 아니면 진짜 왜 능력치가 있는지 모르겠어 진짜로 걍 안되는 판 있으면 그 판 나가고 다른 판 가서 달라져있을 애들 체감을 기도하면서 순경을 돌리게 된다니까? 진짜 한 20분정도 뛰면 아 ... 이번판은 답이없다.가 느껴지는 게임이 어딨어 세상에... 이미 패배를 직감하고 게임을 시작한다니까 그리고 채팅치면 만나는 사람마다 형 무슨 얘기하는지 알아? 체감 똥같데 체감 진짜 그지같데 아다리 터진데... 형 이런 인게임 분위기는 솔직히 형이 관심가지고 게임 몇 일만 해봐도 알 수 있는거라고 생각해... 적어도 형이 관심이 있다면 제에에에발 이 피파를 좀 꾸준하게 플레이하면서 뭐가 문제인지를 알아줬으면 좋겠어 유저들이 계속해서 문제점 말하는데 솔직히 내 기준에는 무시하는 걸로 밖에는 안보여... 정말루 뭐 또 다른 사람들은 아니다 반영해준다 뭐 어쩐다 저쩐다 하겠지만 그래 반영은 해주겠지 진짜 개돼지처럼 생각하고 있는게 아니면 근데 형... 내 주관적인 기준으로는 지금 반영은 급하게 달래주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는 상황이 반복되는거 같아.. . 골키퍼는 계속 공이 무거운지 웨이트가 필요한지 공 잡고 뒤로 문워크 때리면서 X살골 때리고, 거의 모든 선수들이 패삑에 슛삑에 삑삑삑 병아리 부대인줄 알았어... 그래 뭐 이러면 또 키보드말고 패드를 써보세요들 하는데.. 솔직히 키보드도 삑이 있으면 안되게 하는게 형네들이 하는 일 아닌가 모르겠어... 사람들은 일을 하고 돈을 받잖아 근데 형네들 일이 뭐야 이런거 고치고 보강하고 더 좋은 환경에서 게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게 형네들 일 아냐??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난 그렇게 생각해 형... 그래 뭐 신규팩, 뭐 같은 UI 그래 이건 하다보면 적응하겠지 근데 형 진짜 ... 게임성은 힘들다... 또 여기다가 글 싸지르면 읽을란가 모르겠는데 아님 또 봇으로 답변이나 오겠지... 근데 진짜 재밌게 했었고... 지금은 재미가 없다 형... 그리고 애정을 가지고 있는 게임으로써 좀 아쉬움이 남는다... 조금만 더 화이팅 해줘 친구들이 등 돌린 게임 계속 같이 하자고 붙잡고 있는데 적어도 친구들한테 X신겜 소리 들으면서 홍보하게는 안해줘야지 형...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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