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피파 입문한지 이제 거의 한달 1억 BP모았다ㅜ
8.17(금)조회 2,686추천수 10댓글수 14
피파3 해본적 없어서 이번에 피파4 처음 입문이다.
첨에 무일푼이라 몇십만 갖고 몇만짜리 선수 구성해가지고
가난하게 살았다. 몇만짜리 강장 하다 홀랑 날려먹고
PC방 거의 매일 오지만 보상 그지같이 주고 
앙리 한번 뜬게 전부였다.
몇백 모으고 강장하다 날리기를 몇번 
진짜진짜 개빡치고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이** 넥슨의 피파 접을까 하다가,
강장하다 개같이 까이다 보니 어느새 강장흐름도 조금 알겠고 차곡차곡 모았다. 
그러다 보니 어느때는 이벤트 꽁돈도 생기고
강장에서 이익 마진 많이 볼때도 있고 절대 안팔릴거 같은 선수가 팔리기도하고 하더라
이번 궁예에서 1600BP 받았다. 
솔직히 마음은 비운다고 했지만, 그래도 내심 기대했는데 2500BP정도는 받길 바랬지만
그거 안받아도 1억 만들어 지더라. 구단가치 까지하면 1억 2천이긴하지..
진짜 내가 이글을 왜쓰냐면
흙수저에서 겨우 중산층 간건데 그간 맘고생이 너무 심해서 글한번 남겨본다.
그러니 배아파들 말고 격려와 추천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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