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챌린저는 절대로 실력이 아니다
8.27(월)조회 2,104추천수 15댓글수 52
일단 키보드설정, 자동화설정, 핑, NVIDIA설정 모든걸 최적화한 사람이다.
까놓고 얘기해서 나 피파 잘한다.
아니 모든 게임을 다 잘한다. 
요령이 좋아서 몇판 해보면 뭐든 상위권까진 간다. 
피파도 피파온라인1부터 모든 시리즈를 해왔고 대략 15년쯤?? 피파온라인은 해온거 같다.
(저정도 했으면 솔직히 병.신도 프로게이머 할 수 있다.)
모든 게임중 아직까지도 피파3, 피파4는 답을 찾을 수 없다.
보정 걸리면 팀 아무리 좋아도 답없다.
절대 못이긴다. 신도 못 이긴다.
애당초 누굴쓰던 상대 수비가 나보다 빠르고
무엇보다 모든 체감과 동작이 반박자 느리다.
패스 오는거 멍 때리며 기다려야하고 
이길 수 없게끔 설정된게 맞다. 
아무리 실력차가 나도 
최악조건속에서 그나마 완벽한 찬스에서의 슈팅도 안들어가는데 이걸 뭔 수로 이길까? 
따라서 챌린지는 실력이 아니라 
보정이 덜 걸리는 아이디, 혹은 폐인인것이다.
피파3시절 피시방 평균 7~8시간 플레이하면 어떤 똥손도 금장 달 수 있다는건 확인했다.
아니 그렇게 설정되있다고 해야하나?
본인이 보정 못느낀다고 하는사람 손 들어라. 
그리고 부모,형제 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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