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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새시즌 출시의 숨은 의도

11.29(목)BBBB조회 9,991추천수 41댓글수 11


몇 달에 한번씩 출시하던 tb나 tt같은 시즌 말고도
서버종료때까지 계속해서 매달 새 카드를 욕안먹고 출시할 구실을 얻게 되었음.
(현질유도하는 주기를 기존 2~3달에서 1달로 가속화시키겠다는 의도)

2018년 가을 로스터를 기반으로 제작
(일부 선수에 대해 왜 성의없이 라이브 시즌에서 오버롤만 그대로 높였냐는 비판에 대한 반박 근거가 될 것임 )

그리고 이 카드는 한정판이며
(지금 안 사면 못 구하거나 나중에 비싸게 구해야 한다는 불안감 유도)

한번 나온 선수도 다시 선정될 수 있음
(한정판이지만 당신이 구한 카드는 언제든지 종잇장이 될 수 있음)


그리고 로패 후에는 라부기능 삭제 + 능력치 재평가가 이루어짐
넥슨은 한번 팔아치운 카드에 대해 사후지원 해주는 걸 극도로 꺼리는 기업임
여기서 말하는 재평가는 이번toty 재평가와 같이 단순한 인사치레식으로 이뤄질 것이고
그 증거로 오늘 toty상향은 세부스텟 개별조정을 통한 알짜상향
ex)) toty날두 밸런스상향, 모드리치나 센터백들의 속가 상향
보다는 전체능력치 일괄상향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매우 농후함.


물론, 기존 프굴비 온라인에서 현역 시즌을 출시해서
사용되는 선수들이 다양해질 수 있는 장점도 있음.

1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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