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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체감을 좋았다 안좋았다 왜 그렇게 설정했는지 알려준다.

4.27(토)키렉온라인4돈신조회 2,142추천수 24댓글수 4


일단 주로 공식경기에서 이런일이 빈번하다.
한 쪽이 체감이 날라다니게 되면 기분좋아서 재밌게 패스도 하고
드리블하고 별짓거리하면서, 이맛이지 하면서 하게되는데,

반면 상대는 정글 늪에 빠진것마냥 트랩에 빠져든다.
한마디로 죽쑤는거지. 어차피 체감은 정해졌고 패스를 정확학게 누르고 드리블해봤자 다 삑살나게 만들어놨다. 이짓거리하다가 현타와서 게임 접을까 하다가 할무렵 다시 체감이 살짝 좋아진다.

그럼 몇판 더하게되지? 그러다 또 트랩에 걸린다.
이게 무한반복 되게 한것이 돈슨전략이다. 원래 믿고 있던 내 실력 그체감을 믿고 계속하게되는데 그걸 게임내에서 그렇게 접근할수없도록 고의적으로 만드니까 우린 그걸 보정이라고 부르고 스트레스라고 쓴다. 난 이런현상 자체를 인피니티워라고 부르겠다. 돈슨게임 경험상.

이유는 간단하지. 돈슨 주작짓을 유저탓으로 돌리게하면서 현질이나 스쿼드 포메이션 선수 전략쪽으로 또 신경을 쓰게 만들거든.
그러니 유저는 혼란스러워지고. 돈이면 돈대로 시간. 정신 다 날리고 매번 할지말지 갈등을 만드는거다.
돈슨쪽에선 웃을일이고 자기게임 이용시간 늘려주고,
매출올려주고~^^

내가 지금은 40바라보는 성인이지만 고3끝나고 크레이지 아케이드 입문으로 돈슨겜 제대로 하면서부터 크아 래더전부터 지금 피파 보정이랑 비슷한 느낌받고 접은게 벌써 15년 다되간다. 피파는 축구가 좋아서 그냥 해준거고. 그래서 크아하는 초.딩애들이 불*해보임.

돈슨은 이렇게 어린애들 동심부터 뭉개뜨려 얘들아~

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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