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현질없이 챌린지까지의 험한 여행기 및 팁
5.27(월)조회 6,913추천수 4댓글수 6
피파온라인4를 한지 어언 1년이 넘었네요 (긴글이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극히 저만의 생각이니... 너무 안좋게 **마시구요^^)
나름 피파를 잘한다고 혼자서 자부하다 인터넷을 통해 피온4가 만들어 진다고 해서 게임 출시후 뒤늦게 들어와서 해본결과 현질없이 월클2부까지 이상 올라가면서 나름 
흐믓했던 기억이 납니다 ^^ 
이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하는순가 마구 내려가더만 프로3까지 떨어지면서 저는 망겜이라 생각하면서 아뒤등 다 없애고 접게 되었지요. 
다시 몇달뒤에 그래도 아는 친구들과 어쩌다 한번씩 집에서 피파를 즐기는것보다 그래도 편하게 수많은 분들과 한겜하는게 좋을것 같다 다시 아뒤 만들고 했습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정말 잘해봐야지 하면서 수많은 인터넷 강의와 주위분들의 지적 ㅎㅎ 지금까지 잘하신다는 분들의 유*브를 보면서 팀전술도 따라하면 수많이 연습했는데...
근데.... 저는 왜? 그분들 처럼 겜이 안되는거죠? 
차기만하면 왜? 그리 골대만 맞는지 ㅡㅡ 
진짜 치가 떨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것이 인터넷 강의 그런데 오히려 프로로 마구 떨어지고 거기에서 머물더군요
그때 부터 시작한것이 현질이었던것 같습니다. 마구 화내면서도 어느순간.. ㅎㅎ
혹시 능력치가 엄청 올라가면 하면서...
아~ 이녀석만 조금 올리면...갈수있어 저기 산에 ㅎㅎ 근데 저 녀석만 조금 하면서 하게된것이 끝이 없어지는 ㅎㅎㅎ
결국....
네*버에서 한 아뒤 만들고 *글에서 한 아뒤 만들고 페이*북에서 한 아뒤 이렇게 세개를 만들어서 그중 한개는 그냥 두고 두개는 마구 현질을...
제 인생에서 갬에서 이렇게 많은 현질을 할줄일야..
당시 생각하면 현질하면 챌린지까지 갈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왠걸 월클2부도 진짜 더 힘들어 지고 겨우 올라가도라도 바로 하향~~
그리고 또 현질... 아 이 녀석만 조금 능력치 올라가면 쫌더 올라갈거야 하면서 현질 ㅎㅎㅎ 그런데 능력치 좋은 녀석을 구입하면 기분을 짱 ㅎㅎ
그래서 아뒤 세개에서에 
하나는 39억
하나는 32억
하나는 1억 (현질안함)
이렇게 되더군요(다른분에 비해 많이 한건 아닌가요? 잘몰라서^^)
 그런데.... 왜? 월클2부도 못올라 가는거지? 했습니다.
또 다시 인터넷 강의...(지긋지긋하네여...) 근데 안되었습니다. 팀전술 고대로 옮겨오고 하지만  골대만 줄기차게 ㅋㅋㅋ
결국 고민하고 생각한것이 남이 하는것이 아니고 저만의 팀을 짜볼까? 였습니다. 
지금 슈퍼 챔스에서 1등하시는 분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연구해서 거기까지 올라갔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만의 스타일을 생각해 냈죠 
무조건 남이 좋다는 호날두, 호나우드 이런게 아니라 저에게 맞는 선수와 포메이션 그리고 팀전략을 생각해 냈죠
고민 많이 했고 연습도 해봤습니다. 
팀 전술에서 이것 조금 올려보고 저것 조금 올려보고  누가 좋다던 4123 4213 이런게 아니라 저만의 팀과 선수 그리고 감독 그리고 전술로
그래서 만들게 된게 약간 변형된 저만의  433 이었습니다.
제가 수비가 약해서 미들필드를 강화시켜야 했고 그 중심에는 강한체력으로 움직이는 농 프티가 필요했죠(저의 전술에는 맞는거라 무조건 좋은건 아닙니다.^^)
대신 중간 미드필더가 세명중에 한명만 약간 미세하게 내려오는 전형으로요 정확하게는 4321이라고 볼수 있지만 사진으로 보면 433 같기도 하죠
그래서 양쪽 두명은 공격을 하면 한번에 올라가면서 공격하면서 프티가 중심에서 컷트해주고 공격도 한번씩 하는 아무튼 그렇게 하는 결과 
그래서 두번째 39억 녀석으로 이번에 챔피언스까지 들어갔습니다.
나름 고민한것에 결과물을 얻어 진짜 기분 좋아서 사진찍어 놨는데... 근데 너무 힘들어서 몇판하고 두니 계속 유지가 아니라 시간이 있어 첼린지로 다시 알아서 떨어지네요 ㅎㅎ
그런데 궁금한것이 이게 현질의 도움인가? 저의 의문이였죠..
그래서 이번에 사용하지 않던  아뒤를 풀고 현질 한번도 없이 차근 차근 모아놓아 놓은 1억3천의 팀을 들고 해보게 되었지요. 
 똑 같은 포지션과 비슷한 선수들로 구성되었지만 능력치 매우 떨어지는 녀석들이죠
지금 39억의 저의 팀은 골기퍼만 4억...
근데 지금 실험하는 현질없이 한 팀은 당시 구입한 네이마르 2천5백(지금은 조금 올랐네여^^)이 가장 비싼녀석입니다.
그리고 2명 이외에서는 전부 1000단위 밑에 입니다.
골기퍼가 500만원이면 말 다했져.. 쿠루투아 8카구입으로 4억 투자한다고 얼마를 썻는지...ㅜㅜ
근데 문제는 현질 없이 1억3천 팀이 챌리지 까지 올라가네요
그리고 밑에는 팀구성이구요
밑에는 현질없이 챌린지 까지 가게 해준 팀인데 지금까지 해온 나름 저의 현질을 허무하게 만드네요 
제가 생각하기로는 피파온라인4는 나름 잘만든 겜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현질을 마구 하게 만드는 이상한 중독성을 만들게 하져 ㅋㅋ
얼마나 넥*에서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겠습니까?^^
저는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겜을 너무 좋아한다면 자신만의 팀을 만들어 보셨으면 합니다.
근데 무지 힘들긴 합니다.
자신이 가장 취약한것이 있다면 그것을 생각해보구 그러한 전략으로 접근하셔야 맨날 골대만 맞추는 팀이 안될거라 생각됩니다.
물론 슈퍼 챔피언스, 그리고 챔피언스가 생기면서 나름 챌린지까지 접근하기가 조금더 쉬워 졌다고 생각될수도 있지요
그래서 제가 능력치가 약한 팀으로 다시 겜을 실험해 보게되었고 
그 결과가.... 위에 상황이져..
 골을 넣기위해 어떤 유져가 누가 좋다더라 이런 선수를 써야되 하면 그걸로 구입해 결과가 안나와 심한 분노?에 싸이지 말고
자신만의 선수들의 팀을 만들어 보셨으면 하는게 더 좋을듯 합니다. (연습도 많이 하시구요)
  적절한 현질로 빠른 능력치로 재미난 겜을 할수 있다면 저는 자신만의 만족으로 하는 것이니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되네요
(남자들 취미로 많은 돈 들이기도 하는데 너무 심한 현질은 그렇지만 스트레스 푸는것이라 한다면...???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 
근데 많은 현질을 했음에도 이게들어가? 차면 골대만 맞아라고 생각치 마시고 그냥 잼나는 겜, 스트레스 푸는 겜으로 접근하셨으면 합니다.
저는 이제...
 많은 유져들을 단순히 저의 작은방에서 쉽게 만날수 있고 재미나게 서로의 능력치를 배우면서 즐기는 좋은 시스템 겜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더이상 현질은 없습니다. 
혹 재미로 할수도 있겠지만 저의 경우 넥* 을 위해 이제 이 만큼 했으면 많이 했다고 생각되네여.. 
결론은 아직도 많이 부족한게 많지만 그래도 수많은 사람들이 즐길수 있도록 만든것은 나름 잘 만든 겜이라고 저만의 생각으로 정리하고 싶네요    
조금 두서가 없고 유져분들의 생각에 안맞는 글이라 생각될수 있지만 그냥 저만의 생각이니까.. 그냥 편하게 읽어주시고 나름 늦은 시간이지만 그림까지 넣어서 올려봅니다.
한번쯤은 만날수 있지만 앞으로  서로 재미난 겜 즐겼으면 합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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