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피온4 패키지 지를 맛 안나는 이유 ★
피온3 때는 현질할 맛이 있었음.
 
섭종 얘기 나올 때까지도 현질하는 사람 은근 있었음.
(저도 피3미들라이트급 현질러로, 작년 12월까지 현질 간간히 해왔음.)
 물론 그때도 넥통수에 당하는 거 알면서도 많은 현질러들이 현질하는 맛이 있었지만..
 
근데 지금은... 그나마 탑클 외엔..    살게 전혀 없음.
 
 
 - 피온4 패키지 지를 맛 안나는 이유 -
 
1. 게임이 은근  질림...(오히려 피3 때보다 더...)
   1) 피온4 엔진 자체가.. 해볼수록 은근 질림.
   2) 컨텐츠와 이벤트 부족이 한 몫 함. (접속플레이 보상 상향, 2:2나 3:3모드 등장, 주사위마블이벤트 등이 필요함.)
 
2. 패키지 구성 및 확률 극혐
   :  5만원이라는 제법  큰 돈을 지르기엔.. 너무 아까움.
 
3. 현질패키지에 대해 이미 기존 유저들의 기대감은 높아져있다.      
    :  피3 후반부로 갈수록 패키지 까면 최소한 보라빤짝은 기대했던 현질러 기존유저들... 
       ->  지금은  선수팩에서 적어도 50~100만bp 이상 선수가  기본으로 떠줘야 만족하는 수준이 됨.
             근데 지금은 5만원짜리 패키지 까면... 대부분 17라이브(평균 5만bp)나 농협카드에 싼애들이 뜸.....그리고 bp코인 까기도 확률 극혐.
     -> 패키지 구성을 보고.. 메리트를 전혀 못느낌 !   굳이 현질 안함!
 
4. 인게임 보정이 여전히 존재하는 것 같은 느낌.
   ex) 특히 치달 때.. 17라이브 1카 선수가  toty날두와 비슷한 속도로 달리는 경우를 종종 느낌.
        -> 은카,금카 강화선수 굳이 사서 쓰는 것보다..  1카 쓰더라도 손가락이 더 중요하다는 결론!!
        -> 기존 현질러마저 이런 결론에 도달
                :  이전보상 받아서 적당히 팀 맞췄으니, 굳이 현질하지 말고 그냥 이걸로 만족하자!
 
5. 넥슨의 x같은 운영태도
   : 유저의견 수렴 통한 적극적인 수정보단 패키지 먼저 쳐내놓는 넥슨...
      그들의 운영태도에 대부분 유저들이 회의를 느낌. (피방점유율 3%대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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