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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피온4 패키지 지를 맛 안나는 이유 ★

6.13(수)웅스와리조회 2,343추천수 24댓글수 13


피온3 때는 현질할 맛이 있었음.

 

섭종 얘기 나올 때까지도 현질하는 사람 은근 있었음.

(저도 피3미들라이트급 현질러로, 작년 12월까지 현질 간간히 해왔음.)

 물론 그때도 넥통수에 당하는 거 알면서도 많은 현질러들이 현질하는 맛이 있었지만..

 

근데 지금은... 그나마 탑클 외엔..    살게 전혀 없음.

 

 

 - 피온4 패키지 지를 맛 안나는 이유 -

 

1. 게임이 은근  질림...(오히려 피3 때보다 더...)

   1) 피온4 엔진 자체가.. 해볼수록 은근 질림.

   2) 컨텐츠와 이벤트 부족이 한 몫 함. (접속플레이 보상 상향, 2:2나 3:3모드 등장, 주사위마블이벤트 등이 필요함.)

 

2. 패키지 구성 및 확률 극혐

   :  5만원이라는 제법  큰 돈을 지르기엔.. 너무 아까움.

 

3. 현질패키지에 대해 이미 기존 유저들의 기대감은 높아져있다.      

    :  피3 후반부로 갈수록 패키지 까면 최소한 보라빤짝은 기대했던 현질러 기존유저들... 

       ->  지금은  선수팩에서 적어도 50~100만bp 이상 선수가  기본으로 떠줘야 만족하는 수준이 됨.

             근데 지금은 5만원짜리 패키지 까면... 대부분 17라이브(평균 5만bp)나 농협카드에 싼애들이 뜸.....그리고 bp코인 까기도 확률 극혐.

     -> 패키지 구성을 보고.. 메리트를 전혀 못느낌 !   굳이 현질 안함!

 

4. 인게임 보정이 여전히 존재하는 것 같은 느낌.

   ex) 특히 치달 때.. 17라이브 1카 선수가  toty날두와 비슷한 속도로 달리는 경우를 종종 느낌.

        -> 은카,금카 강화선수 굳이 사서 쓰는 것보다..  1카 쓰더라도 손가락이 더 중요하다는 결론!!

        -> 기존 현질러마저 이런 결론에 도달

                :  이전보상 받아서 적당히 팀 맞췄으니, 굳이 현질하지 말고 그냥 이걸로 만족하자!

 

5. 넥슨의 x같은 운영태도

   : 유저의견 수렴 통한 적극적인 수정보단 패키지 먼저 쳐내놓는 넥슨...

      그들의 운영태도에 대부분 유저들이 회의를 느낌. (피방점유율 3%대 진입)

 

1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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