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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물챌 유저가 쓰는 게임의 문제성에 대한 고찰.txt

6.19(화)theOrangeTrio조회 2,537추천수 44댓글수 13





※ 필자는 간신히 찍은 챌린지이긴 하지만, 아무튼 해볼만큼 해본 유저다. 문제점 지적해준다.

1. 패스가 암걸린다. 내가 가는 방향으로 패스해줬는데 빗나갈때 꽤 많다. 피파18, 아니 피파17만 해도 이렇게 패스가 빗나가지 않는다.

2. 헤딩이 암걸린다. 자동화 설정을 아무리 바꿔줘도 골키퍼 골킥 등의 경우에 S 눌러서 헤딩 따본 적이 별로 없다. 

3. 수비가 암걸린다. 몇몇 프로게이머들이 전략수비가 좋다고 해서 도입한 시스템이긴 한데, 피파 시리즈에서의 그 전략수비가 아니다.

4. 아스날 (현실은 6위)

5. 키보드가 암걸린다. 이 게임은 콘솔 게임이 아니다. 온라인 게임이다. PC방 갈때 패드 들고 갈래..? 온라인 게임이라는 명칭에 맞게 키보드 유저도 챙겨줘라.

6. 전체적으로 반응속도가 너무 느리다. 분명 패스를 눌렀는데 0.5초만에 패스가 나가서 패스 미스 혹은 엉뚱한 방향으로 패스할 때가 꽤 많다. 

7. 행운의 EP카드. 행운의 월급 카드 만들기 전에 앵간히 해라ㅡㅡ

8. 컨텐츠의 부족. 설명이 필요한가? 피파 시리즈에 챔스 추가되면 피온에서도 도입되길..









1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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