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2020년 첫 챔피언스 찍었습니다. V1 ★
5.25(월)조회 522추천수 0댓글수 7
진짜 힘들었습니다. 한달 여동안 집, 회사에서는 물론, 밥 먹고 쉬고 자는동안에도
챔피언스를 찍겠다는 일념하나로 버텨온 것 같습니다.
막상 기다리고 기다리던 피파 챔피언스 찍으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이게 뭐라고 이렇게 까지 목숨걸었냐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렇지만  진짜   담 시즌 시작 하는 목욜까지 3일간은 정말  당당하게 어깨피고 다닐 것 같습니다.
아무리 사회와 회사생활이 힘들어도 현실에서도 챔피언스 찍은 것 처럼
자신감 자존감이 높아지고 모든 일 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지금 꿈만 같네요. 또한  간만에 진짜  꿀 잠 잘 것 같습니다.
피파 자게인 여러분들도  목표하는 등급 꼭 원하셔서 이번시즌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총 7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