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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보정있는건 타이탄+볼타 피버모드로 증명됨

2.14(토)쟈스민향기조회 1,605추천수 14댓글수 12


타이탄 : 공중볼 경합상황에서 타이탄 특성 발동시 100%로 볼을 따냄

피버모드 : 볼타(풋살)모드에서 팀원들과 게이지를 채우면 피버모드라는게 발동되는데 일정시간동안 소닉 하이퍼모드급 능력치증가 버프를 받음



뭔소린가 하는 유저들이있을수있는데 이게 보정의 근거가 되는 이유를 설명

1. 타이탄 

공중볼을 100% 따오는 타이탄 같은 특성을 낼수있다는건 인게임에서 공중볼 뿐만아니라 경합상황 슛상황 오프사이드 반칙 등등 
모든 상황에서 100%로 상황을 만들수있다는 뜻임. 

예를 들어 

상대방과의 볼경합에서 100% 이긴다

상대방의 역습시 오프사이드가 발동된다

상대방과의 경합시 무조건 파울이된다

상대방에게 슛을 찼을때 무조건 골이된다

공이 흘렀을때 세컨볼이 나에게온다

라는 불특정한 상황을 게임특성으로 100% 한쪽으로 유리하게 할수있다는게 타이탄 특성으로 증명된거임


그러면 보정의경우 저런 불공평한 상황들이 나에게 유리하게 적용될수도있고 반대로 상대에게 유리하게 적용될수있다는것

눈에보이는 특성은 타이탄 뿐이지만

눈에 보이지않는 보정 장난질로 그동안 유저들을 기만한거임


2. 피버모드

볼타를 해본 유저는 알겠지만 피버모드 발동시 스피드 슛 슛파워 점프 헤더 태클 등등 모든수치가 높아짐

근데 이게 보정이랑 뭔상관이냐 싶겠지만

생각해보면 인게임에서 피버모드처럼 능력치의 조정이 자유자제로 가능하다는 방증임

피버모드처럼 이펙트가 터지진않지만 우리가 흔히느끼는 보정체감처럼 상대방은 날라다니는데 내 선수는 모래주머니찬거처럼 둔하고 느린 그 상황들이

바로 인게임에서 능력치 조절을 하여 내팀은 너프 상대팀은 버프 식으로 게임의 승패를 조절한다는거임

많은 유저들이 느끼는 특성 상황들이 있을거임

공이 단한번도 나에게 안오고 기를쓰고 다막아내는데도 세컨볼이 절대 나에게 안옴 또 체감은 엄청 둔하고 계속 공격당하다가 결국 골을 먹히게되는데

골 먹히고나면 귀신같이 체감이 돌아오는 경우


이런경우가 바로 인게임에서 


상대팀이 골을 넣을때까지 버프발동 

내가 골을 먹힐때까지 너프발동


이렇게 터지는 방식인거임




타이탄도 그렇고 피버모드도그렇고 이건 게임자체에서 투명하게 공개해서 우리가 수긍하고 쓰는거지

보정의 경우는 눈에 보이지않게 명확하게 공지, 제시하지않고 교묘하게 유저를 속이기때문에 우리가 이때동안 당하고사는거임

추측해보건데 그런 100% 가되는 상황들을 점점 공식화해서 앞으로 신규특성이 나오지않을까싶음

거꾸로보면 이미 보정으로 유저들에게 제공하고있는걸 돈목적으로 새로만든것처럼 하나씩 푸는셈이라는거지

1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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