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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현재 이 게임을 비유해보겠습니다.

2.18(수)초겨울조회 1,249추천수 18댓글수 16


FC온라인하는 유저들은 착한건지 포기한건지 구분이 안갑니다.

 
이 게임에서는 불가능한 일이 매일매일 일어남에 있어도 유저들이 1만명 이하의 게임이라 그런건가 싶음

1. 이 게임에서는 뒤 돌아있는 스파크 VS 먼저 출발한 애스터마틴 발키리 제로백 상황에서 스파크가 이기는 게임이다 

역동작걸린 뒤 돌아있는 23HW 벤미 +4 카가 WS 9카 프림퐁 160 162를 잡는 상황은 정확한 비유라고 할 수 있다.

23HW 벤미의 속도는 104 105 프림퐁의 속도는 160 162다 .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체이서? 4카 23HW시즌이기때문에 체이서라는 새로운 금 특성을 달 수 없다.

경기는 12분경 스태미너도 전혀 아니다. 

경기장은 지그날 아이두 파크 잔디4칸을 따라오면 공을 앞에서 탈취해가는 벤 미 였다. 

2. 이 게임에서는 피지컬 적인 요소 몸싸움 키 가 전혀 중요 하지 않다.

DC 로렌츠인시녜 9카 vs 203cm 얀 콜러 25hr 10 카 

정확히 타이탄 QA, 그냥 A 오픈찬스에서 163 vs 203cm 의 공 소유는 10번중 8번을 로렌츠인시녜가 가져간다.

전설적인 선수는 본인이 키가 170cm 이기에 199cm 선수와 경합을 한다는것 자체가 체력적으로 부담이 많이 되어 경합 할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이 게임에서는 163cm 한테 먼저 자리잡고 헤딩 경합을 9할을 따이는 말 같지도 않은 일이 매일매일 일어난다.

즉, 보정디폴트 라는것이다.

보정을 부정하는 사람들은 전형적인 가족력 ASD증후군 혹은 경계성 인지 장애가 의심이 아니라 확신이 된다.


이 게임에서는 일반인 VS 은가누가 링위에서 싸우면 은가누를 때려 눕히고 우승을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고,

이 게임에서는 뒤 돌아있는 60대 초로하신 분이 달리기 세계챔피언과 달리기를 하면 뒤 돌아있는 할아버지가 이기는게 당연한 게임이 되었다.

반박을 해봐라 니들이 말하는 보정이 없다는 이유 


16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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