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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그냥 나도 접을랍니다

12.27(토)이명봨조회 529추천수 2댓글수 4


박상원이 시세 개판치기 시작할떄는 구단가치 욕심을 버리고 현질을 끊었습니다
박상원이 인게임 개판치기 시작할때는 티어욕심을 버리고 감모에 한두판 손겜 돌렸습니다
하지만 이젠 가볍게 한판 즐기는정도도 할수없는 개쓰레기 게임이 되어 버렸습니다
뭐가좋다고 붙들고 있었을까요
우리는 무엇을 얻기위해 오늘도 피파를 켰을까요?
우리의 원래 목적은 즐거움이었습니다
즐겁지 않은 게임에 무엇이 남겠습니까
박상원이 아직도 잘리지 않는 이유
이제와 돌아보니 넥슨이 피파를 섭종하기위해 임명한 사람이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 현질하지 마세요 디지털 쪼가리조차 남지 않을것입니다.

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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