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그냥 플레이 하지 말란 소리지...유저는 호구니깐
1.7(수)조회 465추천수 1댓글수 0
인게임 에서 보정보정 소리가 나온 지 몇년 째 인지...기억도 안 난다.
게임 하다 보면 제일 무서운 OVR이 110 언저리 유저다.
아무리 치달을 하고, 부스터를 써도 다 따라 붙는다.
ESC 누르도 상대의 속가는 110...난 140 오버...
상대는 수비 내리고, 공격하다가 침투패스를 해도 다 따라 붙는다.
압박과 수비지원으로 붙는데, 대개가 이런 유저는 본캐는 나보다 티어가 높다.
이러니 보정 소리가 끊이질 않는다.
일반 치달은 제칠 수 있을지 몰라도 수비 내리고 공격하는 상대에게는
치달을 할 공간이 없다.
월클~프로 티어까지 이러다 보니
월클 티어는 그냥 부캐 200~300조 팀 만들어서 프로1~프로3 티어에서 플레이 한다.
그렇지 않아도 신규 유입이 없는데, 인게임 마저 이러니 누가 이 게임에 들어올까?
그리고 윗 티어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아래 티어로 내려와서 한 골 넣고 볼돌, 빅맨 등으로
멘탈을 터트리는데...하....정신에 참 해도운 게임이란 생각이 든다.
엪온라인 직원들도 게임 한번해봐야 된다.
하루종일....
그래야 유저들 기분을 알지...
결국 유저가 떠나면 니들 직장도 잃는다는 걸 알아라.
거 있자나 엔X소프트 처럼....
아...그리고 레드카드 페널티 확실히 줘라
실축리그처럼 몇경기 출전 안된다던지...
저렇게 게임하는 유저들은 그냥 태클태클 플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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