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안녕하십니까.
2.8(일)조회 190추천수 0댓글수 0
*게임에 대한 비판적인 요소를 담고 있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먼저 인사드리겠습니다.
저를 이벤트 때문에 고통받는 유저1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먼저 제가 말씀드릴것은 마스터키 이벤트 입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이 게임에는 마스터키 이벤트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공식경기 1대1을 치루어야만 이 보상을 얻을수 있는 기회가 5번 임에도 불구하고 5분의 1의 확률로 주어집니다.
물론 저 또한 여러분들과 같이 순수하고 궁금한 마음에 이벤트를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냉정하더군요.
저는 항상 매 판마다 5번째 카드만 골랐습니다, 물론 저만의 공식을 믿고요.
그러나 항상 마스터키는 4번째에 위치해 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마지막 기회에 4번째를선택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마스터키가 제가 항상 골라왔던 5번째에 있었습니다.
아마도 대부분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게임에 대한 나의 믿음과 신뢰가 조금씩 부서지는 감정을요.
점점 후반으로 갈수록 하나의 의심이 들러군요.
과연 무었일까요?
맞습니다 '넥슨의 확률조작'이라는겁니다.
물론 어떤분은 "그거는 그냥 너가 운이 안좋은 것이 아니냐." 라고 생각하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게시판을 보면 확률주작이라는 키워드로 글이 옛날부터 많이 달리고 있습니다.
이는 그렇게 느끼는 분들이 저만 있지는 않다는 것이죠.
물론 저는 넥슨의 명예를 위해 넥슨이 확률 조작을 했다고는 100% 단정짓지는 않습니다.
확률조작이 아니냐 하고 글이 올라와도 확실하지는 않으니까요.
그러나 우리는 짚고 가야갈건 짚고 가야합니다.
제 생각에는 피파는 조만간이든 몇년이든 언젠가 망한다는 것입니다.
다만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피파는 축구라는 스포츠가 사라지지 않는 이상 망하지 않는다."라고요.
물론 그 말도 일리는 있습니다.
저도 축구를 정말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생각해보시죠.
지금까지도 귀속매물이 차고 넘쳐납니다.
금카 매물의 시사가 오락가락 하거나 아예 하락해버리는 것도 예외는 아니죠.
또한 현재 인게임도 그렇고 현재 이 피파라는 게임은 문제가 참 많습니다.
물론 현재 넥슨을 욕하긴 하지만 게임을 계속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 또한 그렇고요.
그러나 이 상황이 계속 된다면 정말 게임에 대한 애정이 뚝 떨어집니다.
넥슨은 이제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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