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안녕하세요 이제는 보내줄려고합니다..
2.23(월)조회 287추천수 1댓글수 2
어릴때 설날 추석때 돈을받으면 PC방을 가서 문상산걸로 피망시절 시뮬레이션 패키지를사며
그렇게 재미있게 게임을했던기억이있는 30대후반 이제는 애아버지가된 유저입니다
이제는 더이상..게임을하면 화낼힘도없어서... 이제는 피파를 떠나보내려고합니다
피망때부터 지금까지 거의 20년이상을 한거같은데... 게임에 애정이있어서 이번 패치때는 잡아주겠지
수비 AI 멍청한거 중거리너프인데 중거리가..다 들어가는거... 이번에는 잡아주겠지 하며 이렇게 20년이상을
피파를 잡고있었네요.. 이제는 보내줄려고합니다 애들이 크면서 벌써 고학년이되니
게임할시간이 없어서 하루에 몇판씩 하며 즐길려고하는데 어느순간부터 이것도 스트레스로 작용이되네요
우리형님들도 게임 적당히하시고 가족과의 시간을 더 쓰시기를....
저는 이만 퇴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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