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대정무
2.25(수)조회 263추천수 0댓글수 0
박정무 당신을 존경합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당신은 유저를 먼저 생각하기 위해 존재한 사람이기 때문이죠.
당신의 운영을 겪어봤다는 건 저에겐 크나큰 자랑입니다.
언제나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줘서 항상 감사했습니다.
이미 당신은
우리가 그 게임을 계속 붙잡고 있었던 단 하나의 이유가 되어버렸거든요.
박정무이기에 우리는 믿었고
박정무이기에 우리는 기다렸고
박정무이기에 우리는 희망을 가졌습니다.
존재만으로도 “그래도 한 번 더 해보자”는 마음을 주던 그 사람.
영원히 잊지 못할 그 이름, 운영의 상징.
오늘도 어딘가에서 유저를 먼저 생각하고 있을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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