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내 인생중 가장 내 기억에 없었으면 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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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에 푹담근 이 냄새나는 게임의 맛에 빠져 돈을 빼먹는 게임,유튜버들이 몇십억씩 써줘도 발전이라고는 하나도 기대가 안되는 게임,축구라는 위장으로 카지노가 열려있는 게임,시스템적 오류가 자주 일어나도 어느하나 고쳐지지 않는 게임,라이브 세메두가 모먼트 앙리를 잡아버리는 기행이 일어나는 게임,낭만이라는 이름 아래 팀을 짜보니 일주일 뒤 구단가치가 사지분해가 되어있는 게임,밀물인줄 알아 BP를 벌어놨지만 기어코 썰물이여서 내 쌈짓돈마저 털어가는 게임,내가 축구게임을 하는건지 소림축구를 보는건지 구분이 안가던 게임,호날두 한번 쓰고 싶어 방탄두 > 22토츠두 > CC두 > CU두 까지쓰며 나를 호기견으로 만들었던 게임, 심판의 장난인지 심판이 장님인지 판정을 지조있지않게 해도 누구한테 말할 수 없는 게임,눈에 보이는 버그는 방치하며 패키지는 꼬박꼬박 잘내는 게임,강화데이라는 날에 강화가 하나도 안붙는 게임,정직하게 BP를 벌겠습니다 다짐해도 비싼 호날두하나 써보고 싶어 눈 돌아 강화하게 만드는 게임,인게임 내 선수들의 체감을 루카쿠를 만들어주는 시스템에 현타를 느끼게 만들어주는 게임,피온을 욕하는 닉을 달아놨더니 쥐도새도 모르게 내 닉네임이 변해있던 게임,수수료가 왜 있는지 모르겠는 게임,PC방 점유율 높일려고 애를 쓰는게 느껴지는 게임
시즌3984번째 접기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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