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축구 최상위개념 신적정체 창시는 '딸깍'인가?
3.12(목)조회 167추천수 0댓글수 0
축구최상위개념 신적정체 창시는 '딸깍'인가?
'딸깍'? 은 무엇인가?
언젠가부터 '딸깍' 이라는 용어가 생겨났었다.
그로부터 '딸깍'축구도 생겨났다.
그것이 무슨 뜻인지는 쓰면 경쟁에 있어 누군가는 고군분투 노력해서 결과를 얻으려는 반면
다른 편이 너무나도 쉽게 마치 '딸깍' click해서 날로 먹는 듯한 경우를 '딸깍' 이라는 의성어로 표현한 듯 하다.
그렇다면 독자 여러분에게 묻는다.
본인이 축구라는 sports를 통해 종교적으로 인간의 자아 중 신적 정체라는 개념을 창시한 것은 '딸깍'인가?
왜냐하면 지난 몇 십년, 몇 백년, 수 천년 동안 인봉?되어 있었던 듯한 개념을 본인이 어느 날 갑자기 느닷없이 창시한 것 같기 때문에?
그러나.. 그렇지는 않다는 것이다.
본인 또한 다른 신앙인들처럼 매일같이 기도하는 과정을 겪으며 얻어낸 결과물이다.
만약 애초에 이 게시판에 게시물 올리기 전에 신적 정체라는 개념이 어떻게 창시되었는지 궁금하면 인간의 자아에 대하여 본인의 이 게시판 이전 게시물들과 하단 blog 주소를
참고하면 좋겠다.
또한 본인은 이 fc online을 통해서라도 축구도 웬만하면 '딸깍'축구를 하려 들지는 않는다.
물론 '딸깍'축구가 성과를 내는 경우들도 있다. K league 특정 구단이 예전 그런 전술 썼다고도 하고, 얼마 전 방송된 골때녀 program의 국대family vs TopGirl 경기도 비슷한
구도였던 것 같다.
누구나 고생을 기피하는 인간적 습성이 있으므로 좋은 결과를 '딸깍' 얻길 원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좋은 과정들이 그간 드러나지 않았지만 있었기에 결국에는 어느 날 결과가
'딸깍' 하고 나오는 것이므로 그냥 드러난 결과들로만 판단하는 삶 살지 않는 모두가 되면 좋겠다고 교훈을 쓰며 이번 글을 마무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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