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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국대 2연평가경기 조언

3.26(목)ArteFootball한국조회 110추천수 0댓글수 0


한국국대 2연평가경기 조언


이번 3월 28일, 4월 1일에 대한민국 남자 국가 대표팀이 WorldCup을 대비하여 각각 코트디부아르, 오스트리아와 2연속 경기들을 한다고 한다.

그렇기에 본인은 분석을 통한 조언을 하려 한다. 여기서 분석이란, 각 나라에 해당하는 보편적 인종의 특수성을 통해 각각의 강점들을 비교한다는 것이다.


세계의 인종은 대략 8가지로 나뉜다고 한다. (African, Caucasoid, Northeast Asian, Arctic, American, Southest Asian, Pacific Island, Oceanian)

위 8가지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 **를 참조 바란다.

그런데 보통 WorldCup에 참가하는 인종을 대략 셋으로 나누면 황인(Asian?), 흑인(Negroid, African), 백인(Caucasoid) 정도가 있다.

그리고 이번 두 경기를 황인을 대표하는 한국 국대가 Afica흑인 계열 코트디부아르, Europe백인 계열 오스트리아와 하게 된다.


흑인 계열의 강점은 신체적 탄력성을 통한 속도, 유연성과 따사한 대지에서 놀던 자유로운 영혼을 통한 개인기가 있다.

백인 계열의 강점은 풍요로운 자원(식재료)에 기반한 신체적 강건함을 통한 몸싸움, 제공권과 첨단역사를 이끌어온 분석력을 통한 조직적인 pass-work, 전술이행도가 있다.

황인 계열의 강점은 혹독한 산맥들을 거치며 길러낸 신체적 지구력을 통한 체력 및 역경에 굴하지 않는 투혼과 같은 정신력이 있다.


따라서 이런 인종들 특유의 강점들을 이해한다면 어떻게 각각 경기들에 임할지가 다르게 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대체로 WorldCup 그간 본선 경기들의 역사만 통계적으로 대략 따져봐도 서로 간 상성이 나타나는데, 황인>백인>흑인>황인 (여기서 >는 더 강하다 승이 있다는 뜻) 이렇다.

그래서 (본인이 그간 살아오며 접했던 경기들만 한정짓더라도)

황인인 한국국대는 분명 Fifa Ranking이 더 낮은 아프리카 흑인 계열 국가team과 겨루는데도 꽤 고전하여 겨우 승리하거나 비기거나 한 경기들이 있고,

Fifa Ranking이 오히려 더 높은 Europe백인 계열 국가team과 겨루는 역상성의 입장에서도 이긴 경기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내가 보기에는 위에 >로 표시한 상성 때문인 것도 같다.

(백인과 흑인의 비교는 애매하긴 하다. 허나 내가 살아오며 겪은 바로는 최근에 가까울수록 백인 계열이 흑인 계열보다 좀 더 우수한 경기 결과들이 있었던 것 같다.)


다시 쓰자면 황인계 한국국대가 오히려 Rank낮은 흑인 계열의 선수들을 경기에서 만나 신체적으로 속도, 유연성에 지거나

현란한 개인기에 허둥지둥 수비하다 지는 경우들이 있었던 것 같고,

그러니 이번에 흑인Afica계열 코트디부아르를 만나면 내가 보기에는 그런 위의 상황들이 애초에 발생하지 않도록 수비 line을 내리며

공간을 내주지 않는 Bus세우기식 늪축구가 좋겠다.

반면에 황인계 한국국대가 오히려 Rank높은 백인 계열의 선수들을 경기에서 만나 지구력, 체력 및 투혼의 정신력으로 이긴 경기들이 있었던 것처럼,

애초부터 수비line을 많이 올려 강한 전방 압박을 시작하며 경기를 자신감 있게 주도하려 노력하는 것이 좋겠다.


혹여 위에 내용들이 논란이 있거나 이치에 맞지 않을 수도 있겠다.

그렇다 하더라도 굳이 해명할 것은, 본인의 이런 인종 간 분석이 가능한 이유는 유년 시절부터 다양한 인종들을 접하며 살아온 덕분이 아닐까 싶다.

그러니 짧으면서도 소상히 나름 길게 내용 썼으니 읽는 독자분들 참고가 되면 좋겠다.


생각나는대로 여기까지 썼다.

그럼 이만..


** :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7/7a/Populations.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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