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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실패는 결국 성공으로 연결됨이 초연결이다.

4.5(일)ArteFootball한국조회 331추천수 0댓글수 0


실패는 결국 성공으로 연결됨이 초연결이다.


구기 종목, 그 중에 축구란 무엇인가?

여러 가지로 답할 수 있지만 초연결이다. 초연결이라는 표현은 한창 4차 산업혁명이니 하며 최첨단 미래를 일컫던 몇 년 전 대두되던 표현이다.

그럼 왜 초연결인가? 축구는 공을 통해 pass으로 연결하여 결과를 매듭짓는 종목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무지한 일반인들은 실패자, 패배자를 비난식으로 공격하거나 배척식으로 쇄국수비태세를 취한다.

그런데 그것은 결국 한계에 도달하여 망하는 방식이다. 반대로 그에 대한 공세적인 사랑의 이해와 그를 위한 수세적인 shield해주기가 중한 것 같다.


예컨대 현재 한국국대가 3back을 쓰는 것이 틀렸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그것으로 인해 실패하고 연패한 것이라고 근거를 내세우면서.

그런데 초연결의 원리를 이해했다면 이렇게 대응하는 것이다. 경기에서 특정한 국면에서는 3백을 사용한다면 잘될 수도 있는 것이다. 라고 하면 된다.

예를 들어 본인도 이 fconline에서 경기들 해볼 때, 경기 중에 종종 3백(엄밀히는 5백)인 전술을 사용할 때가 있다.


예컨대 본인이 추후 (fconline에만 국한되지 않고) 실제 축구에서 구단주가 될지, 감독이 될지, 선수가 될지 아무도 단정 지을 수는 없겠지만

예를 들어 어떤 경기에서 본인 같은 team의 누군가 전진pass를 했는데 그것이 상대에 끊겼고 그래서 실점하여 경기에서 패했다 할지라도

이에 대한 추후 교육을 해준다면 '그 전진pass는 틀렸다.'라고 단정적으로 표현하기보다는

'전진pass의 의도는 좋았는데 다음에는 다른 방식으로 하면 결국 되지 않겠냐?'라고 하겠다.


그렇다면 본인이 오늘 실제로 한 경기 fconline으로 하긴 했는데 무실점 완승했다. 그러면 성공했으므로 만족하기만 하면 되는가?

그것은 아니다. 본인은 그렇게 여기지 않는다.

제목을 반대로 하면 성공했으니 성공한 그 방식이 실패로 연결될 수도 있음을 본인은 안다는 것이다.

성공한 방식은 필연적으로 누군가가 파훼하기 위한 연구, 실험 거리가 되고 결국 파훼법은 나오게 되어 있다.


정리하면 인생 살며 항상 성공하고 승리할 수는 없지만 실패한 방식이 있을지라도 그 방식의 고유한 개성 자체를 비난하거나 배척하지 않으라고 독자(분)들께 쓰는 것이다.

그리고 더 공세적으로 그 방식이 다르게라도 되도록 이해해보려 노력하고 수세적으로 그 방식에 대한 공격을 shield해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겠다.


여기까지 글을 썼다. 긴 듯 하지만 짧으면서도 오묘하고 신비하게 글을 썼으니 숙고하고 각자 삶에 적용해보려 하면 좋은 결과들 있을 것이라 믿겠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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