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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이제는 진짜 접을란다. 열심히 해서 조카같았다.

5일 전바로새우나조회 139추천수 1댓글수 2


무지성 크로스랑 드리블하면 수비 정신 못차리는 게임 더는 못하겠다.

뭘 막아도 막혀야 겜을 하지

수비들 하나같이 후방 걸고 자동 수비하는데 겁나 잘막고 

원래 들박 수비하는 타입이라 커서 잡고 예측 수비하며 공뻇는 맛으로 했는데

이제는 태클 방향도 지 멋대로 하고 공 뻇어도 얼타다 뺏기고 패스하다 뺏기고 

태클로 공뻇어도 공 상대한테 튀고 내 몸 맞고 상대한테 공가고 

수비가 그냥 호구인게 드리블이나 크로스에 체감 대응이 아에 안되고 

몸부딪히면 어찌된게 수비가 허경환하며 한 10미터 날아가는데 몸빵이 높고 자시고 걍 닥공들만 겜 즐기게됨.

난 수비 커서 잡고 진짜 열심히 해서 공뺏고 전개해나가는거 좋아하는데 이제는 아에 수비는 노답게임이되고 

닥공하는 애들 조롱이나 받아야하는 겜이 되어버림

공격하는애들 개인기 재미있게 하고 즐기는건 좋은데 막을건 막아야하는데 패스 짜르는거 왜에는 수비라는 개념 자체가 아에 형성이 안됨.

특히 개인기하는 애들 8할이 정신병자들이라 골넣고 온갓 패악질하는데 뭐 어찌 할 수도 없음 운영도 답도 안나오고

이제는 진짜 손놓고 가끔 피방갈일있으면 할지말지도 모르겠네 여튼 진짜 운영 뭣같이 함.

소과금으로 첼까지 찍고 열심히 했는데 이제는 월클2.3에서 스트레스받으며 겜하고 싶지도 않음.
 

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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