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중거리 너프하라했지 죽이라 했나
4일 전조회 202추천수 0댓글수 1
진짜 장난치나 현질러들 기만 아님? 나도 소과금러이지만 이제 투자를 할 필요성을 못느끼겠음. 구가 1.4경되는 팀 운영중인데 요새 공경 돌려보면 1000조도 안하는 팀만나면 탈탈 털리고 내 스쿼드 애들은 바보 된것마냥 이상해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안고쳐줌? 피방 점유율 쭉쭉 떨어지고 있던데, 이제 운영 손 놓고, 차피 내년 섭종이니까 이제 그냥 현질러들 싹 무시하기러 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지금 당장 섭종하자 진짜 겜 나도 피파 5년 정도 했는데 이만큼 욕나오는 상황은 처음임 진짜. 처음으로 슈챌을 키보드로 찍었을때의 그 감정 잊지 못해서 한달에 공경 800판씩 때려박던 나였는데 이젠 겜을 할때마다 스트레스 받고 혈압오르고, 그냥 겜하기가 너무 싫어졌다. 겜 안고칠꺼면 나 그냥 접고 다른 겜 알아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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