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대 turnover하고 후대 실점 비난하듯 역사해옴
5.6(수)조회 506추천수 0댓글수 0
선대 turnover하고 후대 실점 비난하듯 역사해옴
이 게시판은 제목의 글자 수가 제한이 있어서 위처럼 제목을 약간 이상하게 적을 수 밖에 없었다.
아무튼 인류,sports,군,종교 역사가 제목처럼 그러해왔다고 본인은 여긴다.
본인은 특히나 평화 축구를 운운하던 JMS라는 신흥 종교에서 주님 대우 받던 교주 JMS 및 담임 교역자(69허철용)과 같은 선대 인물들을 상대해와서 그렇다.
축구도 보면 상식적인 사람인 경우 실점이 발생했다고 무턱대고 그 실점의 드러난 마지막 책임자인 후방 수비진만 비난해서야 되겠는가? 의문을 쓰는 것이다.
왜냐하면 ball의 turnover가 상대편에게 주어졌다는 원인이 발생했기에 결국 실점으로 이어질 뿐이라는 것이다.
물론 반대로 ball의 buildup이 원인이 되어 있음으로 인해서 득점이 발생하기도 한다.
그리고 물론 선대가 전방 공격진이고 후대가 후방 수비진이다 그런 선입견도 엄밀히 쓰자면 없는 것이 좋으니 이 점도 적겠다.
솔직히 그동안 한국 사회의 그 괴상한 위계의 일반적 선입견만 놓고 볼 때는 후대가 선대를 비판하는 것이 자연스럽지 않다는 중론도 있을까 한다.
허나 역사가 추구해온 위계라는 개념 자체가 틀렸다고 쓴다기 보다는
그것을 마치 천동설과 고전역학의 선입견적인 과거 옛시대 당시의 일반인스런 견해로 여러분께서 국한짓고 뇌가 굳지 않길 바라는 본인 의견을 피력할 뿐이다.
하여 위에 쓴 인간적 기준 육적 두 개념들을 지동설과 상대성이론이 전지적 기준의 영적 개념들로서 보완한 것이라 과학계출신 축구위원 한준희씨도 동의하리라 믿는다.
오랜만에 또 여기에 글을 썼는데 아무래도 사람들이 본인의 글들을 더 잘 읽게 하려면 fmkorea같은 더 대중적인 게시판에 글을 쓸까도 고민 중이다.
그럼.. 오늘은 여기서 글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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