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피파 운영자들, 고위 관계자들, 개발자들 꼭 보세요.
5.22(월)조회 1,216추천수 1댓글수 0
일단 피파4의 문제점
1. 되도 않는 현실반영
     
    뭐 게임에 현실반영한다면서 선수 컨디션 난조 이딴걸 만듦. 모멘텀? 진짜  개소리야 이거.
2.  의도는 좋았으나..
     
    그렇게 선수 컨디션 난조 만든 이유가 다양한 선수를 써서 교체에도 투자를 하란 취지인건 좋았으나 
    사람들이 그렇게 교체 선수를 산다고 해도 약발 2, 3 같은 선수들을 주로 사진 않음.
    
    즉, 사용되는 선수 폭이 넓어지긴 커녕 좋은 선수들만 사용되는 빈도가 더 늚.
    
     그리고 컨디션 다운되면 선수 ai만 갑자기 버러지가 되고, 볼컨이나 볼터치가 상당히 아마추어 선수 수준이 됨.
     그것 뿐만 아니라 컨디션 다운되면 패스도 갑자기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이상하게 내 팀이 못 잡게끔 나가고...
     이 정도면 컨디션 다운이 아니라 뇌진탕 증세를 의심해봐야 할 수준임.
     
3. 현실반영이라며 ㅅㅂ
    
    현실반영 이런 개소리나 하면서 컨디션 난조 만들었으면서 K리그 선수들이나 다른 한국 선수들이
    해외 리그에서 ** ** 활약을 펼쳤던 선수들보다 더 스탯이 좋게 나옴.
    뭐 그래야 사람들이 다양한 선수를 쓴다는건 알겠는데, 비정상적으로 너무 좋게 나오면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음.
   예를 들면 조규성. 조규성 선수님은 뭔 라이브나 다른 라이브 k리그 시즌은 약발 3이면서 뭔 k리그 베스트가 양발로 나오는지
   이유를 좀 알고 싶음. 한국 게임이고 한국 서버라 그런가 한국 선수들한테만 유독 능력치를 쥰내 높게 줌. 
   심지어 피파 초창기에 나왔던 팀코리아 시즌인가? 그건 박지성 선수님은 약발 3으로 줬고, 차범근 선수님은 약발 4로 줬었으면서 
    왜 요즘 나오는 시즌들은 왜 양발인가 싶음. 이 선수들은 이미 은퇴했었는데 뭔 기준으로 약발을 이렇게 올려준거임? 최근에 뭐 따로
    '한국 전설 선수들 모임 조기 축구 리그'라도 창설해서 거기서 경기하고 그거 평가해서 약발 올려줌? 진짜 한국 **주기 ㄹㅇ 개역겨움.
4. 분명히 능력치가 좋은데
    분명 어떤 선수는 스탯 보면 능력치가 개 지리는데도 인게임만 들가면 유독 이상해지는 선수 있음. 볼컨이 126인데 로빙패스 컨트롤을
    카카나 베일이 치달하는 것마냥 의족 컨트롤을 해서 뺏기는 놈이 있고, 능력치만 보면 분명 쓸 수 없어보이는데 인게임에서는 뭐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힘을 실어주는 선수도 있음. 뭐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도 아니고 이게 뭔 *** 물리엔진인지 진짜 모르겠음.
5.  보정
     분명 상대팀이 나보다 오버롤 평균이 대략 10, 20이 차이나는 경우, 분명히 내가 모든 면에서 압도해야하는 경기력인데도 불구하고, 
     속력, 가속력이 130이 찍히는 내 윙어들이 상대방의 속력, 가속력이 100~110 정도의 윙백들에게 따라 잡히는게 너무 신기함.
     이정도면 거의 뭐 우사인 볼트가 나랑 100m 달리기 차이가 거의 없는 수준인데 이럴거면 스탯을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음.
6. 현실반영
   현실에서는 키가 작아도 민첩성, 밸런스가 매우 좋아서 몸싸움이 안 밀리는 선수들이 되게 많음. 근데 피파에선? 피파에선 무조건 키 작으면
   몸싸움, 밸런스, 헤더, 점프 스탯이 아무리 좋아도 의미가 없음. 키 작으면 다리가 짧아서 스피드 관련 스탯이 좋아도 인게임에선 되게 느리게 느껴지고
   상대의 키 큰 선수들은 다리도 길기 때문에 학다리 태클로 다 뺏어냄. 그리고, 키 커도 민첩성 밸런스와 속력 가속력이 좋은 선수들이 되게 많은데, 피파에선
   키 크면 무조건 민밸, 속가 스탯을 *@창 내놓음. 
   누군가는 그러면 '어차피 게임인데 누가 그런 선수 쓰라고 칼들고 협박함?'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애초에 피파가 다양한 선수들을 쓰라는 취지로 저 쓰잘데기도 없는
  모멘텀 (컨디션)이라는 시스템을 만든건데.. 이런거 보면 피파에선 다양한 선수들 쓰는 방향으로 유저를 이끄려면 선수 컨디션 시스템 이딴걸 만들게 아니라 
  진짜로 이런 현실 반영을 좀 해야 한다고 생각함.
  추가로 골키퍼가 좀 많이 심함. 능력치 개 *@창난 버러지 새@끼도 그냥 키만 크면 중거리 감아차기 존@나 잘 막음. 키만 크면 키컨 진짜 안하거나 살짝만 해도 실점률이
  확 떨어짐.             그  러   나      키 작은 키퍼들은? 그냥 피파에서 버렸다고 보면 됨. 피파 세계관에선 키퍼의 키가 195정도는 나와야 쓸만하다고 느껴짐. 
  190도 약간 부족하다고 느껴지는데, 180대 키퍼들은 그냥 인게임에서 사람이 아님. 어떻게 축구 선수가 됐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피파에서 키퍼는 능력치보다 키가 진짜 
  중요함. 피파 현실반영 안하냐? 이번에 넥스트 필드 테스트 서버에선 키 작은 키퍼 상향시켰다고 하길래 되게 피파가 오랜만에 일 하는 줄 알고 좋았는데 갑자기 공지 사항으로    다시 하향시켰다는거 보고 역시 피파는 유저들 희망고문만 시키고 일을 제대로 안하는구나라고 다시 또 한 번 느낌.
7. 공경 매칭 시스템
   분명 내 실력과 비슷한 상대방이 매칭된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공경을 해본 결과, 나보다 팀가치가 몇 십 배에서 몇 백 배까지 차이나는 팀을 만날 확률이 10판 중 7판이고,
   나랑 비슷한 팀가치의 상대방을 만날 확률은 10판 중 2판, 그리고 나보다 안 좋은 팀을 만날 확률이 10판 중 1판임. 
   분명히 이 피파 세계에서 나랑 비슷한 랭크에 나랑 비슷한 팀가치를 지닌 사람들이 많을텐데 왜 팀 차이 나는 상대방을 계속해서 매칭시켜주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이제 피파 
   끄면 시간 차이로 인터넷 창이 하나 떠서 개빡치게 하는데, 여기서 추가로 내 플레이를 요약해놓은 걸 읽어보면 #자이언트 킬러 구단주님 이 지@랄 하는거 ㄹㅇ 꼴받음.
8. 접속 보상 받을 때 시간 체크 되는 거...
   뭐 피파 이벤트에서 접속하고 몇 분 채우면 보상 받는 이벤트를 많이 만들어주는데, 내가 아무리 새로고침을 해도 시간을 인정 안해주는 경우가 있음. 진짜 이건 
   사람들이 하도 많이 불편하다고 몇 년째 말하는데도 안 고쳐주는거 보면 안 고쳐준다기 보다는 넥슨 개발자들이 이걸 고칠 능력이 없어서 못 고친다고 표현하는 게 
  정확한 것 같음.
9. 연장점검 보상
  물론 서버 재시작하고 점검도 해보고 그래야지 피파 서버가 안 터진다는 것쯤은 잘 알고 있음. 근데 매주 목요일마다 새벽 6시부터 12시, 늦으면 2시 반까지  점검하는 걸
  본 적이 있음. 점검을 하는 건 좋은데 연장 점검을 했을 때, 보상이 좀 이건 아니다 싶음. 옛날에는 1000fc 줘서 유저들도 연장 점검해도 불만이 없었으나 요즘은 보상이
  매우 안 좋아짐.. 요즘은 피파의 bp 가치도 매우 하락해서 유저들이 운용하는 자금의 액수가 상당히 커졌는데도 불구하고 1000만 bp같은 줘도 의미 없는 사과 보상을 
   주는 걸 보면 진짜 피파 직원들이 유저들을 그냥 '자기 게임 해주면서 현질이나 해주는 지갑'이라고만 느끼는 것 같음. 무과금 1000억 시대가 도래했는데 연장점검 보상으로 
  1000만 bp? 이건 진짜 좀 선넘었지...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