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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에이전트 +강화 VS 비피 꾸준히 불리는 법

6.12(토)공공의졷조회 7,002추천수 0댓글수 0


강화, 에이젼트 이건 도박이다.
강화는 걍 터져서 날리고
에이젼트는 반복적으로 당첨되는걸 막아야하니 
아이콘, 아주 낮은확률로 어쩌다 걸리는 정도. (안걸린다고 봐도 무방)
라이트 아이콘 24억 들여 13번 돌려봤는데 결국은 4억남았다. 
유투브에 찾아봐도 에이젼트 수십번씩 돌려도 거의 안걸린다. 

복권과 다른점은 1,000원짜리 복권만 있는게 아니라 
100만원 1,000만원짜리 복권을 찍어서 큰돈을 날려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도박의 의미는 이것을 무한 반복 했을 때 결국은 깡통을 찬다는 것이지.
그럼에도 어쩌다 맛보는 짜릿함에 중독되면 결국은 또.. 
이런 사실을 너무도 잘 알고있는 피파가 강화를 계속 유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게임은 큰돈 드는 강화, 에이젼트 안하고 
감독모드 연속으로 돌리면 월 20억씩은 꾸준히 모으는 시스템이네. 
현질은 꼭 하고 싶으면 신규시즌 출시될 때 한번 정도.. 
월 20억씩 6개월이면 120억, 1년이면 240억.
트로피 이벤트 끝까지모아 잘걸리면 두배, 세배 뛰기 하고
비피가 어느정도 규모가되면 선수들 가격 떨어질 때 사서 묵혔다 오를 때 팔면 비피 늘고
1,000억대 유저들이 출현하는 이유가 이러한듯.. (현질로 하려면 수백은 들듯)
대신 매일 규칙적으로 게임을 돌리는 꾸준함이 필요하다. 

그리고 결정적인 것은 구단가치 높아도 체감 떨어지면 무용지물이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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