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피파 렙 55까지 찍어본 소감
5.21(월)조회 1,616추천수 2댓글수 5
세미프로에서 올라오기 힘들었지만 프로3에서 프로2가는거 종나 힘들다.
 일단 다 수비적이라서 무승부가 종나 많이 난다 .
아니면 서로 주고받고 해서 1:1나 2:2로 끝난다.
진짜 1골 넣고 그냥 전원수비해서 이길수 밖에 없을거 같다 .
수비한번 실수하면 바로 뚫려서 먹히니까 온몸에 신경이 곤두서고 피로감이 금방온다 .
수비하기 빡시니까 한판 한판 할때마다 어깨가 아프다.
피파4는 키보드 유저가 진짜 힘든거 같다 .
패드유저 만나면 수비도 힘들고 무슨 패스가 물흐르듯이 가는게 신기하다.
피시방에서 하는 온라인 겜인데 키보드보다 패드에 적합한 겜을 만들면
피시방에 패드가 많이 있어야 한다는 얘긴데 넥슨 니네가 좀 지원을 하던가 하자.
 패드에 최적화된 겜을 만들면 어느정도 지원은 해야되지 않냐?
그리고 이겜은 피파3랑 선수들 움직임 부터 많이 다르다 .
유저들이 적응하기 힘들겠지만 어차피 할사람은 하고 안할사람은 안하겠지..
아직까지 문제가 많은건 사실이지만 오픈된지 겨우 5일 이다. 차후 점점 개선할거라고 본다.
마지막으로 하루빨리 팀전이나 매니져 모드가 나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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