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계학으로 본 피파4 섭종 해야하는이유 .
 일단   피파 3 가 정상적으로 돌아 갔고  지난 5년간   천문학적인   수익을   낸    게임    물론   넥슨   입장에서 
회사에서 지속적인   적자로인해   섭종을  시도 한게 아니고   이익이 충분히 나고  있음에도 월드컵이라는 특수 를 기대하여 
피파3 섭종 강행  !여기 까지   좋다 이거야   근데   작년 겨울 부터 피파 4를  준비 해 왔고  인력이 얼마나 투입했는지 모르지만 CBT 또한  장기간
진행해와서  사실   내심 기대를 마니 했다 .
그러나          피파 4오픈 첫날    게임 들어가서    단한판 하고 느낀게  있다 .  와 !!!!  이런건 바라지도 않앗다 .  그냥  문제 없는 게임 즉  하자 없이 정상적인 플레이만 되면 됐다 .
이말은 최소한 피파3 에 비해 퇴보는 하지말았어야했다 . 
그런데   공중 볼  문제 도 해결안하고  오픈 했고 (Q 선수변경하면 되는 라는  /개/ 소리는 하지말자  )  선수 움직임이나  최적화에도 실패 했으며  
공이  종이처럼 가볍고  선수들은   **한 좀비 같고    배그 풀옵이 돌아가는  환경에서 화면에 검은 줄이 생기고    공식경기중에 서버 연결이  끈겨서 몰수패가 속출했다 .
엄청나게 많은 유저가 몰려서 그랬다면 이해 하겠다   .  고작 피방 점유율 5%  짜리 게임이    서버  조차 확보 안하고 오픈했다는 소리다 .
처음 광고 할때   500만 .  말이 500만이지  이사람들이   그냥  몇시간씩만 접속 해줬어도   피방 점유율 30%는 찍었다 .
근데  왜 5% 일까????   바로  한판 해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접속을 끈은거다 .
객관적으로  딱  피방 점유율  5% 만 보더라  넥슨 은 실패 했다 .   피파4 기획한  넥슨 직원들은 전부 짤려도 할말이 없는거다 .
마지막까지 확인 했을때  과연 넥슨 직원 너희가 했을떄  이게임을  유저들 보고 하라고 내보낸거란 말인가??????
준비할시간이 충분 했음에도   어디   피파 17 양산형 (정확히는 닌텐도 기반 에뮬레이터 수준) 의 게임을  Ea 에서 헐값에 들여와서
대박을 한번 쳐보려 한건가???   이미 국내 게임 유저들의  눈 높이는  높아져 있다 .
게임성 , 운영  만 받 쳐 줘도    배그같은  대박을 칠수 있다 . 하지만 넥슨은   피파 3로  단물만 빨았지   게임성이나 운영  에 투자할생각은 눈꼽 만큼 도 없이
광고에 천문학전인 돈을 쓰고  500만이라는 허구 의 숫자 노름에   여전히   게시판에  알바나 직원들로 하여금   피파4 재미있다는  글도배 같은 
시정 잡배와 같은 짓거리로 유저를 농락하고 있다 .
그냥  당당하게 망한거 인정하고  섭종해라 .    그게  마지막  유저들의   대한    예의 이다 .  ps. 황금알을 낳는 거위는 함부러 배를 가르는게 아니다 .


총 1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