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피온4가 갓겜이 되는 길 (긴 글 주의)
 지금 피온4 PC방 점유율  5.84%
배그(35.21%),  롤(25.92%), 오버워치 (8.39%)에 이어 4등.
축구게임의 최고봉이라는 피파18 트위치 시청자 KR내 26위.
시청자 약 0.7만 ~ 1만. 롤 , 배그가 1,2위 시청자 약 10만 ~ 20만. 배그가 약 10만
오버워치 KR 12위 약 3만 ~ 4만. 세계 1위 갓겜. 포나 KR 13위 30만 ~ 40만
축구 갓겜이라는 피파18이 세계 갓겜 이라는 포나와는 약 30 ~ 40배 차이의 관심과 인기
차이가 남. 여기서 피파라는 게임은 결국 매니아성이 짙은 게임이라는 걸 알 수 있음.
 즉 온라인으로 갓겜 18을 가져오든 피파50을 가져오든 피파 할배가 오든 축구에 대한 애정이
있는 사람들만 찾는 작은 지분의 게임임.
 그런 게임이 한국 온라인 게임 시장의 지표라 할 만한 PC방 점유율 4등 했다?
 운영적인 몇 실수, 부족한 컨텐츠, 유저의 호불호 등을 다 포함해서 나쁘지 않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점유율 이란게 게임이 큰 변화가 있지 않는 이상 상승하기란 쉽지 않다. 즉 몇 유저가
접든, 신규가 오든, 피온3 랑 크게 다를바 없는 비슷한 인기 정도만 누릴 걸로 예상 됨.
 변화의 바람을 빨리 불어서 안정화를 시키고 인기도를 올려야 함. 점유율 약 7배, 5배 차이나
는 배그와 롤은 무리더라도 오버워치는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
 몇가지 아이디어를 정리 해보자.
1. 2:2, 3:3 순경 추가 ★ (시급!)
 PC방은 대부분 친구랑 같이 즐기러 감. 같이 즐긴다 -> 팀플을 한다 -> 이로 인한 커뮤니티 활성화
는 온라인 게임의 기본 중 기본이자 온라인 게임 재미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함.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그만 하도록 한다.
2. 11:11 1인 플레이 모드 추가
 선수 한 명을 유저가 육성해서 11:11 다인전 모드를 추가한다. 이게 추가 되면 온라인 게임의 장점
을 극대화 하면서 파급력이 엄청 날건데, 구단주명 따로 유명 선수명을 획득하기 위한 치열함과
거래 활성화. 선수를 육성하는 재미. 친구 또는 온라인에서 실력자를 모집하며 클럽이 활성화 되고,
디스 코드로 음성 채팅을 하면 다양한 선수들과 클럽전과 대회.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고 각 포지션
마다 랭커가 되기 위한 재밌는 경쟁과 컨텐츠 다양화로 PC방 점유율과 인기도 급상승.
 넥슨 입장에서도 빠른 선수 육성 부스터 및 선수초기화권. 다양한 외모 꾸미기 (아프로 헤어, 색상,
문신, 축구화, 유니폼, 키퍼 장갑, 악세사리등) 경쟁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다양한 장사거리들이
무궁무진. 생각하면 생각 할 수록 ㅅㅂ 도레미파미파미쳤다리 미쳤따리중딱은 개뿔! 리버풀 챔스
우승 가즈~아! 따랑해요 클롭행님 ♥ 개꿀잼.
※다만 팀전 할때 윙백으로 지가 공격수 인것 마냥 풀오버래핑가서 수비 안하고 드리블로 개인플레이
만 하다 갖은 욕을 먹으면 거기서 희열을 느끼는 도라지들이 분명 한두명 있을께 염려. ㅜㅜ
그럼 눈물을 머금고 나같은 놈들이 그 놈 빈자리 커버 치면서 격수로 시작해서 풀백으로 끝내는 게임을
하며 '와~ 님 진짜 착하시네요 매너굿! 따봉!' '님 덕분에 겨우 이김, 저 ㅁㅊ놈의 풀백 새이 다인 리폿
이나 쳐 먹어라!' (곧 **도 잘한다는 소리는 못듣는다) 이라면서 게임 끝나고 MOM투표에서 MOM
먹고 돈 벌고, 돈 번걸로 대표팀 맞추고 강화 하면서 1:1 순경도 하고...ㅋ
팀전을 할때 디스코드로 라인 올려올려 내려내려 여기여기 하면서 침투해 들어가 역크 낮크 슛 슛하
면서 행님 동생들과 즐겁게 맥주 한잔하면서 대회도 준비하고...ㅋ
어차피 이미 할배 온라인, 엔드컨텐츠 다 풀려서 선수 모으는 재미도 없잖아 ㅜㅜ
3. 올 수동 울티메이트 모드, 급여 제한 모드(리그 또는 토너먼트로 이벤트)
자동화 항목을 전부 올 수동으로만 조작해야하는 모드가 달마다 한번씩 열려서 매니아성을 더 살려
더 실축 같은 느낌의 게임 진행. 인기가 있다면 이 모드로 프로리그를 돌려 프로 경기를 보는 재미
상승과 축구게임의 특성상 쉽게 질리는걸 방지. 파도파도 끝이 없는 파도미 처럼 진짜 롤, 배그, 스타
같이 명품패스, 명품드리블, 기가막힌 전략 전술과 용병술 명경기가 있는 게임 탄생.
또 하나는 신규 유저들을 위한 급여 제한 리그나 토너먼트로 선수 카드 시장 활성화와 선수 구성의
재미를 좋아하는 유저들과 신규 유저들을 만족. 컨텐츠 다양화와 우승 상금 BP 풀기로 경제 안정화
및 활성화.
4. 피온3 유저와 신규 유저들 모두가 어중간하게 불만이 있는 운영은 이제 그만.
 이미 할배 온라인에 이적시장은 엉망이 되고 기존 하던 사람들도 즐길게 벌써 떨어져서 불만.
신규들은 이미 고인물 할배 게임에 실망. 이도 저도 아니게 되버리고 흥미가 금방 식어 버림.
게임이 갓겜이든 똥망겜이든 온라인 게임의 흥망 성쇠는 운영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우리 유저들은 좋은 게임들이 어떻게 운영 땜에 망했는지 수 년 동안 수 없이 많이 봄. 제발 운영!
앉은면서 운영을!일어나면서 잘하자! 복명복창하며 실시!
(낮고 굵은 목소리로) 앉아..(운영을!)         일어서... (잘하자!)
앉아... (운영을!) 일어서...(잘하자!)
안즈.. (우...녀을!) 일으서...(자...자....잘하자! 흨흨) 정신 차리자 넥슨.
※ 그런 이유에서 넥슨 전직원은 해병대 극기훈련 병영체험 한달 속성으로 끊자. 정신 차리자 넥슨.
5. 끝 맺으며..
 위의 사항들이 추가 된다면 (특히 선수 육성 1인 플레이 모드) 지금의 체감이 어떻고, 느리니, 어렵니
패드니 키보드니, 노잼이니 등등 아무 문제거리가 안되고 망무새와 징징이 노잼충들은 다 사라지며
평화의 시대가 열리고 커뮤니티와 클럽의 활성화로 피온4는 콘솔 피파마저 위협하며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mㅏ약같은 슈퍼킹엠퍼러갓겜이 되게 된다....
.....는 꿈. 헉! ㅅㅂ ㅜㅜ
※ (옆에서 망무새 징징이 노잼충들이 지저귄다.) 망망망 징징징 노잼노잼...
아악! 이 찡따오와 양꼬치 새이들 좀 끄져! ㅜㅜ 칭타오 & 양꼬치  맛있당 냠냠.
★ 한줄 요약
1. 양꼬치 & 칭타오는 맛있따.
2. 칭따오는 맛있는 맥주다.
3. 칭따오엔 다른 안주도 잘 어울린다.
4. 안즈! 일어서! 안즈! 일으스! 목소리 그것 밖에 안나오나!
5. 이모~! 칭따오 한병 추가요! 캬~찡~따오!하오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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