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넥슨 운영진들은 보세요
도저희 못참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점유하고 있는 독과점의 위치에서, 소비자를 농락하고 있습니다.
말이 되지 않습니다. 이런 사건 사고들에 얼굴한번 비추지 않고서는, 카드몇장, 게임머니 몇푼 던저주며
모든것을 무마시키려 합니다.
이번에 피파 온라인 시즌4가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수차례 베타서비스를 거쳐 정식오픈을 한지 1주일정도 지났죠.
그들의 광고 슬로건은 `모든 준비는 끝났다` 였습니다. 
오늘만 보더라도, `아무런 준비도 못했다` 아닌가요 ? 오전에 13시까지였던 점검을 갑자기 15시로 연장을 하였습니다.
뭐, 이정도는 평소 `넥슨`이기에 예상했죠. 허나 새롭게 다시 피시방에 앉아서 게임을 즐기고 있는데, 갑작스레 17시30분부터
19시까지 임시점검을 한다는 공지와 함께 게임이 종료되었습니다.
상식적으로,  점검이라는 것은 어찌보면 꼭 필요한 일들이니, 애초에 유저들에게 정확하고 여유있는 시간을 공지하여 이해시키는게
우선아닌가요? 왜 항상 얘기한것보다 연장되고, 게임도중에 끊어버리고, 적당한 말로 얼버무려 그냥 흘려보내고.
항상 유저들은 화가나지만 별다른 행동을 취할 수 없었죠. 결국 소비자이지만, 약자이기 때문입니다.
대대적인 단합을 통하여 `거대기업`에 맞설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매번 항상
시간을 내서 컴퓨터를 켰지만, 다시 꺼야되는 상황들과 마주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넥슨 피파 프로그램 종사자 여러분께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당신들이 어떤 대학을 나오고, 얼마나 많은 연봉을 받고 일하는지 모르겠으나
절대 어디가서 넥슨에서 일한다고 말하지 마세요. 그저 당신은 쓰레기일 뿐이니깐요. 일말의 자부심도 갖지 마세요.
자격없습니다. EA게임 사와서 장사하면서, 이정도 관리도 못하는 당신들은 그저 쓰레기입니다.
소비자들의 요구와 불만에 귀기울이지 않고, 항상 잘못을 반복하는 당신들은 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 입니다.
누가 어디서 어떤 일을 하더라도, 당신들처럼 소비자를 기만하며 일하는 10 새 들은 없을겁니다. 진심입니다.
창피한줄아세요.
내가 관리 해도 이렇게 까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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