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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넥슨 매각의 진실!

1.3(목)호나우딩여조회 1,560추천수 6댓글수 14


넥슨 매각의 진실!


아직 어린이들이라 모르나 본데, 넥슨 매각은 정치적 SHOW일 가능성이 크다.



뉴스나 신문에서 '셧다운제~ 과금제한 등으로 힘들다'는 표현하는데, 100000프로 구라다.


 


이유를 설명하마, 우리나라 80년대부터 정부에서 대기업 밀어주기 식으로 키워 준터라. 정치적 개입이 엄~~~~~~청 심하다. (삼성, 현대, LG, 대우, 두산, 웅진, GS, 등 전부 정부에 입김이 크다. 실제로, 고위 정부관료는 정치계 마지막에 대기업 인사로 편입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근데, 넥슨 대표가 힘들다고 징징거리고 쉽게 물러난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여태까지 정부에서 받은 보조금과 혜택 지원금, 및 투자금을 지 ㅈ되로 뿌리치고 매각한다??? 사실상 불가능한 이야기지.


 대기업이라는 명목으로 지금 것 편법과 눈속임 규제 풀어 버리고 이득을 얼마나 취했는데, 정부가 얼마나 눈감아 줬는데, 대표의 이제껏 쌓은 문제를 전부 감당하겠다는 이야기지.


 즉, 지금 문정부의 트러블을 만들기 위한 SHOW일 가능 성이 크다. 넥슨 대표는 자한당(MB) 라인이니까.



MB구속에 민주당 지지율이 오르면 자연스레 지들 행위 다 들키고, 지금까지 사용했던, 인맥, 돈으로 매수하던 불법행위가 슬슬 안먹히거든. 대기업 입장에선 아~~~주 ㅈ같은 정부지.


 투명성이 높으면, 자연스레 로펌행위 까질텐데, 그럼 정부가 칼 쥐고, 휘둘릴 바에 중국 쪽에 매각한다는 구설수 흘려, 무언가 문정부로 부터 딜을 원하겠지.


결론

1. 정부 상대로 자기네들이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하는 SHOW임.

2. 넥슨 대표 지 ㅈ되로 매각할 수 없음.(부실 기업도 아니고, 대기업에 여지껏 정부 입김이 많이 들어갔는데, ㅈ도 안되는 대표이사라고 발 뺄 수 있는 상황이 아님.)

3. 매각은 대표이사 구치소에서 영창 각.(왜? 정부에서 더이상 봐줄 이유가 없지 ㅋㅋㅋ 재심부터 가족 몰살 법정 예상된다.)

4. 자한당에 마지막 발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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