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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 이렇게 또 한명을 보내는거네요

1.14(월)원조초보자조회 401추천수 2댓글수 3



제가 오늘 평소처럼 공식경기를 함으로써 피파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저의 친구와 같이 피파를 하는 중 제가 첫판을 4대2로 졌습니다 거기서 멘탈이 무너지기 시작했죠.

두번째 판도 2대0으로 지고있었는데 제가 2골을 연속으로 넣어 동점이 되었습니다

마지막87분에 제가 크로스를 올렸고 제가 헤딩을 했지만 골대를 맞추고 역습골을 먹혀 2대3으로 졌습니다....

그때 제가 매우 화난 나머지 제가들고있던 1억bp를 강화에 썼습니다 그결과 터져버렸죠 그래서 개빡친 나머지 팀을 다 팔아 2억bp를 마련했습니다.

2억으로 네드베드 TT시즌 4카에서 5카를 가는도중 한번만 도와달라고 하나님에게 부탁을했는데도 펑! 터져버렸죠 진짜 확률이기 때문에 뭐라고 욕할 자격은 없지만

진짜 지금 이 글을 치고있는 중에도 눈물이 하염없이 흐릅니다.

피온3때 2017년6월6일를 처음시작했는데 축구를 좋아하는 저한테는 인생게임이었습니다.

그래서 피시방에서 5시간을넣고 5시간동안 피온3만해서 애들한테 욕도먹었지만 참으면서 게임을 했습니다.

피온4때도 항상 넥슨을 위해 게임하면서 웃었던 제가 지금 팀가치 정확히 30만원입니다

진짜 너무 억울합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지금 저 자신도 탓하고 있습니다 꼭 그렇다고 넥슨 탓도 할수 없기도 합니다 넥슨은 욕먹고 다니는 회사였는데 저는 끝까지 응원했습니다

이제 저와 이별이네요 1년7개월동안 즐거웠습니다 안녕히 계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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