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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뿌꾸와 피파4

6.2(토)천사조회 1,907추천수 25댓글수 9


뿌꾸는 초심 잃은 듯하다.
게임에 대한 냉정한 비판보다는 늘 할만한 게임인듯 복선을 깔고 방송을 하니 안타깝다.

녹방엔 언제나 'ㅁㅊ'을 넣는다.  이런 사람 아니었다.

특유의 착함과 성실함, 진정성으로 유저들이 참 좋아했었다. 강화도 제일 싼 선수 애써 찾으면서 유저입장에서 했었고..........

요즘엔 그냥 몸빵현질할 때만 들어가서 시세나 패키지 어떤지 체크만 하게 되더라.

예전 엉덩이 맞으며 컨텐츠하던 농촌 총각같던 그 때가 그립구나. 돌아와라 뿌꾸야

9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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