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유]유망주 강화하며 느낀점 적어봄

7.9(월)조망온라인조회 3,112추천수 19댓글수 45


본인은 유망주 금카 하나만 보기위해 한달간 강화만 하였고 하면서 느낀점 적어봄 일단 강화시스템이 너무창렬이라 강화하면 한번에 은카 붙이지 않으면 무조건 손해입니다. 근데 은카 붙이기가 쉽나? 기본 3~5번해야 은카 붙임 물론 운이 좋으신분들은 1~2번에 붙이겠지만 4카 기준으로 3~5은해야하며 운이 정말 않좋으면 6~8번해도 않붙습니다. 강화는 무조건 손해다. 그리고 강화카드가격과 확률 오버롤 74카드를 예로 들자면 카드가 비싸건 싸건 오버롤이 같으면 비슷한 가격대를 뛴다. 74오버롤의 은카 가격은 대략 120~140만원대 1~4카까지 가는 재료비 대략15만원 4~5가는 재료비 대략 20만원 총 35만원의 재료비가든다. 하지만 1번에 은카 가기는 저엉말힘들다. 기본3 ~4번해야 은카붙고 운이없으면 7~8번에 붙는다 필자는 네덜란드 유망주 71짜리 저스틴 클라위베르트 은카 붙이려다 250만날리고 포기한적이 있다 은카가격? 60~70만 짜리지만 그걸 붙이려다 은카가격의 3배가 넘는 재료비를 썼다. 다음은 확률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 맨위 소개글을 썼듯 필자는 유망주 금카 한장을 붙여보자 라는걸 시작으로 강화를 시작했다 초반엔 현질을해 1600만원이라는 돈으로 모이스킨이라는 유망주를 강화하였고 총 11시간이라는 시간에 1600만을 다썼고 1~6은 수도없이 붙였지만 7카는 1장만 붙이는 대참사가 일어났다.모이스킨 7카가격은 300만이고 금카는 800만원대 가격이다. 이렇게 현질과 이벤트 그리고 부캐돌리며 수도없는 유망주 강화를 하였고 데리흐트 우파메카노 토레이라 등등 수도없는 시간과 8700만이라는 bp를 썼고 기억하는 7카만 19번 붙였고 8카는 한장도 건지질 못했다.. 이건 강화시스템과 확률이 말도 않되며 이것은 유저들의 돈을 소비시켜 현질유도하려는게 눈에 너무보임 필자글을보면 말도 않된다 8700만비피 강화라니 생각하실수있음 하지만 한달전에 7카나 8카 매물은 아예 보이질 않았고 본캐현질해서 강화했고 부캐가 9계정이라 각종버닝 이벤트 피시방 참여해서 강화한것 제가 해보고 느낀걸 쓴겁니다. 여러분들은 절대 강화하지 마세요 지금 강화시스템으론 강화로 이득볼수가 절대 없습니다. 오버롤 낮은건 강장으로 이득볼수있지만 74만넘어가도 강화하는 순간 손해입니다 무조건 강화하면 불이익받는 시스템을 넥슨이 노리고 있는겁니다. 현질유도 하려구요.

45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닫기

알림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로그인하시겠습니까?

알림

게시물이 없습니다.

알림

링크를 길게 눌러서
복사하세요. http://m.fconline.nexon.com/recommend/view?n4ArticleSN=67124

알림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