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팀보정은 분명있다
내 아이콘 에우 요한 제라드 프티 슈케르 아무리 위치 좋은 곳에서 슛을 쏘아도 골키퍼가 다막아내거나 골대 맞는 반면 상대방 선수 겨우 2억도 안되는 5카 애들 골넣는 위치가 아닌데도 다 들어가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비싼 팀은 아무런 쓸모가 없다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다.
이제 난 공식경기는 이제 재미도 없고 하도 할께 없었어 축구게임을 하지만 참 쓰레기 같은 축구게임을 하고 있는 나도 참 한심하다.
피온4 관계자분들도 참 고생이 많네. 지들도 이 게임이 얼마나 안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기 일이니 고생많다.
현질5만원해서 1억도 못 먹었는데 이 번 버닝에서 공짜로 10억 먹었다. 이게 말이 되냐? 현질하면 1억이요. 현질 안하고 이벤트 잘 참여하면 10억 이상이요.
이게 바로 지금의 피온4의 현실이다.  정말 갈 수록 재미가 없네. 어느 정도 골대 맞추고 어느 정도 상대방 날라다려야지. 차라리 내 구단보다 비싼 선수들이 날라 다니면
인정이라도 하지. 이건 30억도 안되는 팀들한테 400억 팀 애들이 쭉도 못쓰는 이 경기 나가서 손들고 있어라. 
난 이제 7년간의 이 게임 생활을 조금씩 내려나야겠다. 너무 오래 온 것 같다. 현질도 400백만원정도 했지만 결국 남는거라곤 허탈함과 공허함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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