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유]피파 렙 55까지 찍어본 소감

5.21(월)뮤토핑거냥냥조회 1,615추천수 2댓글수 5












세미프로에서 올라오기 힘들었지만 프로3에서 프로2가는거 종나 힘들다.


 일단 다 수비적이라서 무승부가 종나 많이 난다 .


아니면 서로 주고받고 해서 1:1나 2:2로 끝난다.


진짜 1골 넣고 그냥 전원수비해서 이길수 밖에 없을거 같다 .


수비한번 실수하면 바로 뚫려서 먹히니까 온몸에 신경이 곤두서고 피로감이 금방온다 .


수비하기 빡시니까 한판 한판 할때마다 어깨가 아프다.


피파4는 키보드 유저가 진짜 힘든거 같다 .


패드유저 만나면 수비도 힘들고 무슨 패스가 물흐르듯이 가는게 신기하다.


피시방에서 하는 온라인 겜인데 키보드보다 패드에 적합한 겜을 만들면


피시방에 패드가 많이 있어야 한다는 얘긴데 넥슨 니네가 좀 지원을 하던가 하자.


 패드에 최적화된 겜을 만들면 어느정도 지원은 해야되지 않냐?


그리고 이겜은 피파3랑 선수들 움직임 부터 많이 다르다 .


유저들이 적응하기 힘들겠지만 어차피 할사람은 하고 안할사람은 안하겠지..


아직까지 문제가 많은건 사실이지만 오픈된지 겨우 5일 이다. 차후 점점 개선할거라고 본다.


마지막으로 하루빨리 팀전이나 매니져 모드가 나오길 바란다.





5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닫기

알림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로그인하시겠습니까?

알림

게시물이 없습니다.

알림

알림

위로가기